창닫기

팔레스티나 ‘재난일’많은 지역서 또 충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6 14:39:56 ] 클릭: [ ]

5월 15일, 가자지대와 이스라엘 접경지역에서 사람들이 충돌 가운데서 부상당한 팔레스티나 시위자를 이전시키고 있다.

5월 15일, 팔레스티나 각지에서 70번째 ‘재난일’ 기념활동을 가지고 14일 가자지대 변경 충돌 가운데서 이스라엘 병사들의 총에 맞아 사망한 팔레스티나인들을 애도했다. 이날에도 팔레스티나 민중들은 이스라엘 군경과 충돌이 발생하여 2명 팔레스티나인이 이스라엘 병사에게 맞아 사망했다.

2017년 12월 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다고 선포하고 올해 5월 14일,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에 즈음하여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겼다. 팔레스티나 각지에서는 14일, 대규모 시위활동을 하면서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이 예루살렘에서 개관하는 데 항의해나섰다. 가자지대와 이스라엘 접경지역의 항의 가운데서 팔레스티나인과 이스라엘 병사들이 격렬한 충돌이 발생하여 최소 58명 팔레스티나인이 사망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