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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중미 상공업지도자 대화에 참석한 미국 대표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6 10:23:12 ] 클릭: [ ]

5월 15일, 국가 부주석 왕기산은 북경 중남해에서 제10차 중미 상공업지도자와 전임 고위관리 대화에 참석한 미국측 대표를 회견했다.

국가 부주석 왕기산은 15일 중남해에서 제10차 중미 상공업지도자와 전임 고위관리 대화에 참석한 미국측 대표를 회견했다.

왕기산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 관계는 수교이래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시종 앞으로 전진했다. 평등호혜의 경제무역관계는 량국 관계의 ‘주추돌’로 본질은 협력윈윈이다. 량호한 경제무역관계는 중미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 쌍방은 리해를 심화하고 신뢰를 증가하며 대화협상을 통해 존재하는 분기를 해결해야 한다. 중국은 진일보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며 무역투자환경을 끊임없이 개선함으로써 시장매력을 계속 방출할 것이다. 중미 상공업지도자와 싱크탱크 전문가들이 공감대를 모으고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안정하고 건강한 발전을 함께 추진하기 바란다.

미국측 대표는 량호한 미중 경제무역관계는 량국과 세계 경제의 안정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서 미국 상공업계는 계속하여 쌍방 각 차원의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고 협상과 대화를 통해 윈윈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15/c_112283729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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