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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선정 안한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07 16:01:15 ] 클릭: [ ]

4일, 스웨리예문학원은 201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고 명년에 문학상 시상을 회복하며 2명을 선정한다고 선포했다.

스웨리예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문학원 종신 비서대행 안데스 올슨은 공식 성명에서 문학원은 “오래동안의 치렬한 토론을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슨은 상술한 결정은 특례가 아니다. 문학원은 과거 5차례 노벨문학상 시상을 미룬 적 있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지금 다음 기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기전에 문학원 공신력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이는 이미 수상한 자와 이제 수상할 자, 노벨기금회와 공중들에 대한 존중이라고 말했다.

요즘 스웨리예문학원은 성추문 등 사건으로 신임위기에 처해있다. 스웨리예문학원의 모 녀원사의 남편이 성폭력, 성추행 및 문학원 수상자명단을 사전에 류출한 등 혐의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문학원 사람을 놀래우는 성추문과 관련

노벨문학상의 시상기구 스웨리예문학원은 근일 성추문 위기에 처해있는데 이는 사진작가 장 클로드 아르노(Jean-Claude Arnault)때문이다. 그는 스웨리예문학원 종신 녀원사, 작가 카타리나 프로스텐손(Katarina Frostenson)의 남편이다.

작가 카타리나 프로스텐손과 그의 남편 장 클로드 아르노(영국 《타임스보》사이트에서).

스웨리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8명 녀성들이 1996년부터 2017년 사이에 장 클로드 아르노로부터 성추행 또는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밖에 아르노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명단을 사전에 류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스웨리예 매체에서 폭로한 소식에 따르면 아르노와 관련되는 18건의 성추문사건중에 스웨리예 빅토리아공주도 포함되여있다.

스웨리예 빅토리아공주

《스웨리에일보》가 3명 독립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2006년 스톡홀름의 야회에서 아르노는 손으로 빅토리아공주의 둔부를 만졌으며 모 닉명의 목격자는 “똑똑히 보았는데 성추행으로 볼 수 있는 거동”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수명 목격자들이 이 일을 견증했고 여기에는 스웨리에 국왕 구스타브도 포함되여있다.

문학원 성추문 처리에 불만, 수명 심사위원 사직

성추문과 경제문제가 발생한 후 스웨리예문학원은 아르노와 프로스텐손 부부에 대한 기소를 포기하고 내부 투표로 프로스텐손 녀원사를 면직시키지 않기로 했다. 이러한 처리에 불만을 표하고 수명 학원 원사들이 선후 사직을 선포, 론난에 빠진 프로스텐손원사는 4월 12일 주동적으로 사직했다.

 

사직한 3명 스웨리예문학원 원사들

스웨리예문학원은 1786년에 설립, 18명 종신 원사를 두고 있다. 해마다 모든 원사들이 추천한 5명 원사들로 노벨문학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노벨문학상 전기의 준비사업과 후보자 선정사업을 책임진다. 마지막에 전체 원사들의 투표로 노벨문학상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노벨문학상은 1901년에 설립, 이에 앞서 1943년 2차 세계대전 기간에 전쟁 원인으로 시상식을 가지지 않은 적 있다. /편역 홍옥

https://mp.weixin.qq.com/s/q_y7iNsUGNNVMwRG1xGb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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