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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국제법 기틀내에서 수리아문제 해결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6 13:14:25 ] 클릭: [ ]

유엔 안전보장리사회는 14일, 미국, 프랑스, 영국이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 타격을 실시한 후 긴급공개회의를 소집했다. 유엔 상주 중국대표 마조욱은 회의에서 국제법 기틀내에서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마조욱은 우리는 해당 각측이 정세를 진일보 승급시키는 모든 행동을 피하고 국제법 기틀내에서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마조욱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수리아에서 화학무기습격으로 추정되는 사건에 대해 응당 전면적이고 공정하며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여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 수 있는 믿음직한 결론을 얻어야 한다고 인정한다. 이에 앞서 각측은 결과를 예측해서는 안된다. 정치적 해결은 수리아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출로로서 해당 각측은 응당 계속 유엔 중재 주요경로 역할을 지지하고 수리아문제의 정치적 해결 추진을 위해 함께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국은 계속 수리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중동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위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는 이날 로씨야가 기초한 미국, 프랑스, 영국이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 타격을 진행한 것을 질책하는 결의초안에 대해 표결했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15개 성원 가운데 찬성표가 3개, 반대표가 8개, 기권이 4개로 결의초안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의해 부결되였다.

마조욱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표결 후 설명적인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두가 알다싶이 중국은 일관적으로 국제관계 가운데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해왔고 각국의 주권, 독립, 통일과 령토완정을 존중하는 것을 주장해왔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를 피한 모든 일방적인 군사행동은 다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위배한 것이고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위반한 것이며 또한 수리아문제의 해결에 새로운 복잡한 요소를 증가시킬 것이다. 이 원칙의 립장에 근거하여 중국은 로씨야가 제출한 결의초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4/15/c_112268454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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