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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와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6 10:55:42 ] 클릭: [ ]

15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일본을 공식방문하고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와 회담을 가졌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일 관계에는 개선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 한편 일부 복잡하고 민감한 요소도 존재하고 있다. 이번에 초청에 의해 일본을 방문한 것은 일본이 일정한 시간이래 적극적인 대 중국 정책을 취한 데 대한 중국의 응답으로서 이번 방문이 량국 관계가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가는 중요한 걸음이 되고 량국의 다음 단계 고위층 접촉을 위해 조건을 창조하고 준비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올해는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또한 〈중일 공동선언〉발표 20주년과 〈전략 호혜 관계 전면 추진에 관한 중일의 공동성명〉발표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쌍방은‘초심을 잊지 말고 기반을 단단히 다지며 력사를 거울로 삼고 공동으로 미래를 개척’함으로써 량국 관계가 정확한 방향을 따라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량국 관계의 개선은 새로운 기회에 직면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도 있다. 중일 4개 정치문건의 원칙 정신을 준수하고 력사를 정확하게 대하며 한개 중국 원칙을 고수하고 쌍방은‘서로 협력파트너이고 서로 위협을 조성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실제에 옮겨야 한다. 광범한 인문교류를 전개하고 량국 민간 친선의 기반을 끊임없이 단단히 다져야 한다. 지역경제 일체화 진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중일한 3자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동아시아 경제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 경제글로벌화와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하고 공동으로 아시아와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진력해야 한다.

고노 다로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가 이번에 일본을 방문한 것은 일중 관계 개선의 중요한 표징으로 된다. 일본은 목전 기회를 잡고 일중 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기 바란다. 일본은 리극강 총리가 일본을 공식방문하고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간절히 기대하고 환영한다. 일본은 일중 4개 정치문건이 확정한 원칙을 견지하고 평화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하며 수비 방어를 전담하는 것을 견지할 것이며 이 정책은 개변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은 일중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는바 일중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을 계기로 쌍방은‘서로 협력파트너이고 서로 위협을 조성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락착하고 고위층 래왕을 밀접히 하며 정치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넓히며 국제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일본은 WTO 규칙을 토대로 한 글로벌 자유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목전 세계경제의 성장추세를 수호하며 지역경제협력의 더 큰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쌍방은 또한 조선반도정세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4/15/c_11226855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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