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출국 류학인원 처음으로 60만명 돌파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30 16:23:41 ] 클릭: [ ]

18차 당대회후 231만 3600명이 귀국

30일 교육부에 따르면 2017년 우리 나라 출국류학 인원수는 60만 8400명으로서 처음으로 60만명 관문을 돌파했다. 지난 동시기 대비 11.74% 증가세로 중국은 지속적으로 세계 최대 류학생 생원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교육부 데이터를 보면 출국류학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고급인재들이 귀국하는 추세도 선명해졌다. 2017년도 귀국한 류학인원은 48만 900명으로 전해보다 11.19% 증가했다. 그중 석사, 박사 연구생 학력 및 박사후과정을 마친 인원이 22만 7400명 되는데 전해보다 14.90% 증가되였다.

지난해 우리 나라 출국류학 인원의 목적지는 상대적으로  다수가 구미 발달국과 지역 학교로 집중된 편이다. ‘일대일로’국가는 새로운 장성국으로, 당해 6만 6100명이 ‘일대일로’연선국을 선택했다. 전해보다 15.7% 증가, 정체적 출국류학 인원수 중가폭을 초과했다. 그중 국가적으로 파송한 인원이 3679명인데 ‘일대일로’37개 연선국을 커버했다.  

통계에 따르면 개혁개방 40년래 우리 나라의 각 류별 출국류학한 인원수는 루계로 519만 4900명 된다. 현재 145만 4100명이 국외에서 학습,연구하고있고 313만 2000명이 귀국해 발전하고 있다. 출국류학생 수의 83.73%가 귀국을 선택했음을 말한다.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이래 출국류학 인원 귀국수는 부단히 상승해 이미 귀국한 인원이 231만 3600명에 달하는데 이는 개혁개방이래 귀국한 총 류학인원수의 73.87%를 점한다.

  http://www.xinhuanet.com/2018-03/30/c_1122615708.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