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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무역대표:미,중 협의 통해 중국상품 관세 인상 피할 전망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30 11:37:55 ] 클릭: [ ]

미, 중 량국정부는 협의를 통해 대 중국상품 관세 인상을 피할 전망이라고 미국 무역대표 라이트하이저가 28일 미 소비자신문 및 상업채널의 인터뷰 접수시 밝혔다. 

라이트하이저는 또 미측은“오라지 않아” 중국수입상품 관세 관련 목록에 대해 공포할 것이며 그런 연후에 60일간의 시간을 주어 공중이 수입상품 관세를 인상하는데서 산생하는 영향에 대해 의견을 발표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다. 

미 무역대표판공실에서는 수입상품  관세 명세서를 공포한후 30일내로 서면의견을 접수할 것이며 그 뒤 30일내로 한차례 공개적인 청문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뷰중 기자들이 미, 중 쌍방의 협의는 대 중국상품 관세인상을 피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라이트하지저는 “희망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미, 중 량국은 경제체제가 서로 부동하기에 불가피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긴장한 관계가 존재하지만 량국의 경제무역관계는 종당에는, 또는 좋은 결과 쪽으로 향해 나아가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3월 22일 비망록에  미 무역대표판공실에서 공포한 대 중국“301조사”보고에 의거해 해당 부문에 대 중국 제한조치를 취할데 대해 지령을 내렸다. 그중에는 중국수입상품에 대해 대규모로 관세를 인상하며 중국기업의  대 미국 인수투자합병을 제한한다는 내용이 포괄됐다.

그 비망록에 따라 미 무역대표판공실은 15일내(즉 4월6일전)로 관세를 인상하는 중국상품 목록을 공포하게 된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측이 중국측에서 지적재산권보호를 가강하는 사실을 무시하고 세계무역조직의 규칙을 무시하며 광범한 무역업계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독단독행하는데 이는 전형적인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라고 질책하면서 견결히 반대하는 중국의 립장을 천명했다. 어떤 정황에서도 중국측은 자신의 합법적인 권익이 손해를 보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고 이미 충분한 준비를 해놓았다면서 견결히 자신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할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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