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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김정은 중국방문 고도로 주목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30 09:52:24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의 초청으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에 대한 비공식 방문을 진행했다.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고도로 주목하면서 이번 방문이 조선반도 나아가 지역 정세의 진일보 완화에 긍정적인 의의가 있다고 보편적으로 인정했다.

로씨야 외교부는 성명을 발표해 중조 정상회담을 환영한다면서 중국과 계속 밀접히 협력하고 정치적·외교적 수단과 모든 해당측과의 직접대화를 통해 동북아지역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도록 추진할 것임을 재천명했다.

한국 외교부는 평론을 발표해 중조 지도자가 북경에서 회담을 가진 데 대해 환영을 표한다면서 한국은 조선지도자의 이번 중국방문이 조선반도 비핵화 추진 및 반도 평화 구축에 도움이 되길 기대했다.

조선중앙통신사, 로씨야투데이통신사, 미국 AP통신사, 한국 연(련)합뉴스, 교도통신, 로이터통신사, 프랑스통신사 및 세계 기타 주요 매체는 모두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고 중조 지도자가 회담을 진행한 데 대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김정은의 중국 방문은 력사적 방문으로서 중국 당과 지도자들의 열렬한 환영과 최대의 성의를 다한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고 쓰면서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 로세대 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며 친선적인 조중 관계를 보다 새롭고도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중대한 계기’로 되였다고 인정했다.

로씨야투데이통신사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김정은의 이번 방문은 중조 친선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조중 친선을 계승발전시키는 것은 조선측의 전략적 선택이다. 이외 조선반도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 배경하에서 중국과 협조하여 조선핵문제를 해결하려는 립장 또한 김정은의 이번 중국방문의 주요 목적이다.

로씨야 《비지니스맨》은 김정은이 중국을 첫 외국방문 목적지로 선택한 것은 중조 관계의 견고함을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방문을 통해 김정은은 또 중국에 조선반도정세의 최신변화를 통보하고 쌍방 립장 조화를 탐구했는데 이는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 면에서의 중국의 중요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한국 《한겨레신문》은 김정은의 중국방문은 남북, 조미 정상회담을 통해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고 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계를 구축하려면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했다면서 반도문제 해결에서의 중국의 정책은 한국측과 비슷한바 반도 해당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표시했다.

미국 CNN은 김정은이 자신의 첫 외국방문을 중국으로 선택한 것은 중조 량국 관계 발전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중국 지도자와의 회담에서 김정은은 조중 친선전통을 계승하고 조중 친선을 소중히 여길데 대한 소원을 보여주었으며 또한 조선반도 비핵화 및 조선반도 평화 실현에 진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일본 《산게이신문》은 이번 방문은 김정은이 조선 최고지도자에 취임한이래 첫 외국 방문으로서 조선반도문제에서의 중국의 필수적인 영향력을 재차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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