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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한 정상회담 날자 확정 환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30 09:31:53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29일, 중국은 조한 쌍방이 고위급회담을 진행하고 조한 정상회담 날자를 확정한 데 대해 환영한다면서 이를 위한 조한 쌍방의 노력에 찬양을 표시했다.

조한은 29일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진행하고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조한 정상회담을 갖기로 결정했다.

륙강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의 가까운 이웃으로서 중국은 줄곧 조한 쌍방이 대화를 전개하고 상호 관계를 개선하며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반갑게 여겨왔다고 말하면서 이는 쌍방의 공동리익에 부합되고 또한 반도정세가 완화추세로 나아가는 데 유리하며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하는 데도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에 조선반도 정세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대화는 재차 반도문제의 주선률로 되고 있다. 모두가 알다 싶이 이것이 바로 중국이 줄곧 견지하고 추진해온 것이다. 우리는 대화의 추세와 평화의 대세가 그냥 이어지기 바란다. 우리는 해당 각측이 모두 함께 반도 북남 쌍방의 관계 개선을 지지하고 공동으로 화해 권장과 회담 촉구를 위해 실제적으로 노력하며 반도비핵화와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진함으로써 평화안정, 발전번영이 반도와 지역 형세의 배경도로 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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