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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음조로: 길림은 더는 전통적이고 페쇄적인 곳 아니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3-07 15:31:21 ] 클릭: [ ]

-길림대표단 전체회의 매체에 개방, 길림은 갈수록 국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세계 500강 기업중 100개 기업 길림에 투자, 5년 사이에 구역외자금 3.4만억원 인입

 
 
3월 6일, 길림대표단은 매체개방일 행사를 진행, 경내외 50여개 매체의 초점이 길림에 쏠렸다. /길림일보 특파기자 송개 찍음

“로공업기지인 길림은 과거 외향도(外向度)가 그닥 높지 못했다. 근년래 국가 ‘일대일로’ 건설의 중요한 기회를 바싹 틀어쥐고 깊이 있는 개방전략을 모색하고 전방위적인 개방구도를 힘써 형성하며 개방수준을 힘써 진급시킨데서 길림은 갈수록 국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

6일 오후에 있은 길림성대표단 매체개방일에 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성당위 서기인 파음조로는 매체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전 길림은 이미 동, 남, 북 3개 방향 병진의 개방통로를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목전의 운영상황으로부터 보면 훈마철도통상구는 지난해 수입화물 250여만톤을 완수해 그 전해 동기 대비 30% 장성하고 통화국제내륙항은 개통 1년 만에 화물류통량  500만톤을 돌파했으며  ‘장춘―만주리―유럽’ 화물렬차의 화물 운송량은 37배로 늘어 만주리통상구를 거쳐 출입경하는 중국-유럽 화물렬차중 첫손에 꼽혔다. 동시에 국제항로 26갈래를 개통하면서 룡가공항은 천만급 공항 행렬에 들어섰다.

지금 길림은 이미 대외경제무역 교류 및 협력을 세계 185개 나라 및 지역에까지 넓혀나갔으며  ‘일대일로’ 연선의 65개 나라 및 지역중 64개가 이미 길림과 경제무역관계를 건립했다. 2017년 길림의 대 ‘일대일로’  연선 국가 수출입은 9.4% 장성했다.

개방 기능을 갖춘 일련의 플래트홈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그 효과성이 충분히 방출되고 있다. 장춘신구, 훈춘국제합작시범구, 흥륭보세구, 장춘자동차산업개발구, 길림중신식품구 등 일련의 국가급 개발구에는 허다한 수출입 가공기업, 물류기업과 무역써비스기업들이 운집해 길림의 외향성 경제의 쾌속발전의 유력한 뒤받침으로 되고 있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만 보아도 50여개 해산물가공기업, 120여개 물류협업기업들이 있는데 생산액이 100여억원에 달해 구역성 해산물 집산지로 자리매김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1자동차는 남아프리카, 까자흐스딴 등 나라와 지역에 13개 생산기지에 16개 옹근 차량 조립 항목을 건설했으며 중차장춘객차회사는 오스트랄리아 멜버른, 미국 휴스톤, 타이 방코크 등지에 39개 옹근 차량 및 지하철 중점대상을 실시했다. 2017년 길림성 자동차 및 부품 수출은 22.6% 늘어나고 고신기술제품 수출은 12.6% 늘어났다. 이런 우세기업과 간판제품은 빠른 속도로 세계로 나감으로써 ‘들여오는 것이 많고 나가는 것이 적던’ 길림의 대외무역 국면이 끊임없는 개선을 가져오게 했다.

근년래 길림성은 국제전자상거래 등 새로운 유망업종 발전에서도 하이라이트가 꽤나 된다. 전 성 국제전자상거래기업 수량은 500개를 넘어 이미 전 성 수출입기업 수량의 3분의 1을 점하고 있는데 흥륭보세구의 전자상거래기업만 일평균 10만건의 처리능력을 갖추었다. 지난해 전 성 국제전자상거래는 동기 대비 35% 늘었으며 장춘은 광주, 항주에 이어 전국 국제전자상거래 핵심노드(節点)도시의 하나로 부상했다.

“길림은 갈수록 국내외의 주목을 끄는 곳으로 되고 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전 세계 500강 기업중 100여개 기업이 이미 길림에 투자합작대상을 두고 있다. 지난 5년래 길림은 구역외(域外)자금  3.4만억원을 도입, 년평균 17.03% 장성했다. 길림은 이제 더는 사람들 인상 속의 전통적이고 페쇄적인 곳이 아닌 ‘일대일로’ 연선에서 북으로의 개방의 국경 통해의 중요한 창구로 떠오르며 변두리 개방에서 최전방 개방에로의 근본적인 전변을 실현했다.

개방된 길림은 지금 참신한 자태를 자랑하며 바야흐로 새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은 개혁개방 40주년을 새로운 기점으로 삼아 새로운 라운드 개방발전의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개방된 체제기제를 힘써 혁신하며 정책인도를 강화하고 외향형 인재대오를 장대시키며 외향성 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대개방으로 대발전을 추진함으로써 길림의 개방발전의 새로운 편장을 엮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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