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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활]뢰봉은 선생이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06 13:58:35 ] 클릭: [ ]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라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고 “하나를 알면 둘을 알라”고 가르치는 사람도 있다.

하다면 이 두 사람중 누가 선생인가? 선생은 물론 기초지식도 가르쳐야 하겠지만 그보다도 무엇이 옳고 그르며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공자는 “선악으로 분별되는 인생과 삶의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 선생이다.”며 “세 사람이 함께 간다면 그중에 반드시 내 선생이 될 만한 분이 있기 마련이다.”고 하였다.

선생은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그것을 꼭 실천하기를 바란다.

지난 60년대에 모택동 주석은 전국인민들에게 “뢰봉을 따라 배우자”고 호소하였다.

뢰봉은 립장이 견정하고 애증이 분명하다. 그는 혁명에 충성하고 당에 충성하며 인민을 위해 감히 ‘바보’로 되는 ‘바보정신’, 사업에 복종하는 ‘라사못 정신’, 곤난을 뚫고들어가는 ‘못정신’이 있다.

이리하여 전국 인민들은 모주석의 호소를 받들고 실제행동으로 뢰봉 따라배우기를 실천하였다.

뢰봉이 바로 전국인민들의 선생이다.

‘현대학교는 지식을 전달하고 쌓게 하는 교사(敎師), 교수가 있을 뿐 사람을 가르치는 진정한 스승이 없다.’는 페단이 개별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새롭게 습득한 지식은 시간이 흐르면 낡기 마련이지만 바르게 살아가는 인생의 길은 영원히 찬란하다.

지식을 가르치는 분은 제자에게 압도당 할 여지가 있지만 인생을 가르치는 선생은 절대로 압도당할 우려가 없다.

삶의 모범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선생으로 될 수 없다. 선생은 ‘선생의 그림자를 밟으면 안된다’는 정도로 모두가 존경한다.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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