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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1호 문건 발포, 향촌진흥전략 전면 실시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2-05 14:24:19 ] 클릭: [ ]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발포

4일, 신화사는 권한을 부여받고 개혁개방이래 제20번째, 신세기에 들어 제15번째로 되는, ‘3농’ 사업 지도문건-중앙 1호 문건을 발포했다.〈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으로 된 문건은 향촌진흥전략 실시에 대해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문건은 향촌진흥전략 실시는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 사이의 모순을 해결하는 필연적인 요구이며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필연적인 요구일 뿐만 아니라 전체 인민들의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필연적인 요구라고 지적했다.

문건은 농업발전의 질을 진급시키고 향촌의 록색발전을 추진하며 농촌문화를 번영시키고 향촌 치정의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며 농촌의 민생보장 수준을 향상시키고 정밀빈곤부축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며 향촌 진흥의 제도적 공급을 강화하고 향촌 진흥의 인재 지지를 강화하며 향촌 진흥 투입 보장을 강화하고‘3농’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완선화하는 등 면으로부터 착수해 포치를 진행했다.

문건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향촌 진흥의 길로 나아감으로써 농업을 희망산업으로, 농민을 흡인력 있는 직업으로 되게 함과 동시에 농촌을 안거락업하는 아름다운 가원으로 되게 해야 한다. 문건은 향촌진흥전략 실시의 목표임무를 확정했는데 바로 2020년에 이르러 향촌 진흥에서 중요한 진척을 이룩해 제도구조 및 정책체계가 대체적으로 형성되고 2035년에 이르러 향촌 진흥에서 결정적인 진척을 이룩해 농업과 농촌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며 2050년에 이르러서는 향촌이 전면 진흥되여 강대한 농업, 아름다운 농촌, 농민의 부유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문건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업과 농촌의 우선적인 발전을 견지해야 한다. 향촌 진흥 실현을 전당의 공동한 의지, 공동한 행동으로 간주하고 인식의 통일, 보조의 일치성을 가져와야 하며 간부배비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요소배당에서 우선적으로 만족을 주며 자금투입에서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고 공중써비스에서 우선적으로 배치함으로써 농업과 농촌의 단점을 다그쳐 보완해야 한다.

“올해의 중앙 1호 문건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향촌진흥전략 실시를 에워싸고 의의를 론하고 사유를 정하고 임무를 정하고 정책을 정하며 요구를 제기했다.”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판공실 주임 한준은 이렇게 말했다.

“문건은 문제 중심을 견지하면서 농촌의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과 당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향촌 치리 체계와 치리 능력의 현대화를 다그쳐 추진하며 농업과 농촌 현대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향촌 진흥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내세운 새시대 향촌 진흥을 꾀하는 정상급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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