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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산치’호 유조선 수색구조 시종 중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17 15:05:13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16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이‘산치’호 유조선을 최선으로 구조하지 않았다는 설법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고 무책임한 것이라면서 중국은 이미 최대한으로 이란측에 필요한 배합을 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중국은 이란측이 사고조사에 참여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이란측 조난선원 가족의 중국 방문을 위해 비자 편리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조선사고가 발생한 후 중국은 시종 ‘산치’호 구조사업을 고도로 중시해왔다. 중국 지도자는 사고발생 후 제1시간에 해당 부문이 전력으로 구조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사고발생 당일에 중국은 배 9척을 내여 전력으로 구조를 진행했다. 이튿날부터 현장구조선박은 시종 13척 이상을 유지했고 중국은 또한 한국, 일본 선박과 조률하여 구조를 돕게 했으며 상해, 강소 등지로부터 력량을 모아 구조에 참여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란 로동부 부장, 중국 주재 대사는 사고가 발생한 지 얼마 안돼 상해에 도착하여 중국이 구조사업을 진행하는 전과정을 목격했다. 이란측이 파견한 구조인원도 아주 빨리 조난선 소재지역에 도착했다. 이란 로동부 부장은 귀국 후 중국이 화재 진압을 지체하지 않았고 줄곧 전력으로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조했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15일,‘산치’호가 침몰되기전에 중국과 이란 각측의 구조력량은 이미 등선준비를 하였지만 최종 폭발연소하여 무산됐다고 표시했다. 이처럼 복잡한 사고에 대해 중국측이 전력으로 구조하지 않았다는 설법은 틀리며 자세히 조사하지 않은 상황에서 타인을 질책해서는 안된다. 중국측은 이미 최대한으로 이란측에 필요한 배합을 제공했다.

1월 6일 저녁, 빠나마 선적 유조선‘산치’호와 중국 향항 선적 화물선‘장봉수정’호가 장강입구로부터 동쪽으로 약 160해리 되는 곳에서 충돌했으며‘산치’호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란 광휘해운유한회사 소속인‘산치’호는 이란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도중이였으며 배에는 32명이 탑재하였는데 그중 30명이 이란 국적이고 2명이 방글라데슈 국적이였다. 14일 12시 좌우,‘산치’호는 갑자기 폭발연소하여 결국은 침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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