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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 상우호텔, 정협회의 위해 만단의 준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09 18:14:37 ] 클릭: [ ]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2차 회의 봉사접대 단위로서 연길 상우호텔에서는 막바지 준비사업을 다그쳤다.

9일, 상우호텔(翔宇酒店) 지도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전문사업포치회의를 소집하여 구체적 접대방안을 포치했다.

료해에 따르면 상우호텔에서는 목전 회의장 배치, 객실안배, 식재료 엄선 및 과학적인 영양배합, 소방안전, 통신확보, 주차장 정돈 등 모든 사전 준비사업을 마무리함과 아울러 회의장 정상적인 운행 담보를 위한 회의장 음향, 조명과 에어컨, 엘리베이터 등 시설 안전성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도 끝마쳤다.

연길 상우호텔 마케팅 총감 우효단(于晓丹)은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2차 회의를 위해 상우호텔에서는 100여개 객실을 마련하고 5개 회의장을 내왔다”고 밝혔다.

우효단은 회의 기간 전체 종업원들은 높은 책임감을 갖고 열정적인 봉사태도로 모든 회의참가자들에게 최상의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대표들이 전심전력으로 회의에 전념할수 있도록 담보하련다고 했다.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2차 회의는 10일 오전에 연길 아리랑극장에서 개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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