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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강진으로 근 100명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13 15:21:27 ] 클릭: [ ]

11월 12일,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시에서 지진중 부상을 입은 민중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국지진대넷쎈터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이라크에서 북경시간으로 13일 2시 18분 7.8급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라크 국가텔레비죤방송국은 보도에서 수도 바그다드 및 이라크 각 성, 쿠웨이트, 이란 서부에 모두 강렬한 진동이 있었다면서 많은 민중들이 거리에 달려나와 피했다고 밝혔다.

이라크와 이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술레만니아성에서 12일 밤 강진이 발생했는데 이란 서부 변경 성(省份)에서도 강렬한 진동이 있었다.

이라크 쿠르드자치구 매체는 현지 관원의 말을 인용하여 진앙에 가까운 다르반디칸진에서 4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란 매체는 지진으로 백명 가까운 이란인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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