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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자들이 보는 중화민족의 ‘부흥의 길’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0-23 14:53:33 ] 클릭: [ ]

“중국인들이 2,000년전부터 환경보호에 이 같은 리해와 개념을 가지고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이는 중국국가박물관 ‘고대중국’특집전에서 두바이 CATV 기자 형매의 말이다.

21일 오전, 19차 당대회 뉴스보도에 참석한 100명에 가까운 중외 기자들이 중국국가박물관을 참관했다.

19차 당대회 취재 기간 형매는 중국국가박물관 취재행사에 참가하여 ‘고대중국’, ’부흥의 길’, ‘진한문명전’을 참관했다.

형매는 “중국이 걸어온 력사를 직접 보고 정말 쉽지 않음을 알게 되였다. 나는 중국에서 오늘과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내가 직접 본 중국은 이미 매우 강한 국가이다. 나는 기적을 목격하고 있음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국 기자 채유카는 “과거 중화민족이 많은 고난을 겪었음을 알게 되였고 중국이 어떻게 강한 나라로 발전되였는가를 알게 되였다. 전시를 보고나면 중국의 국책과 중국이 성공에로 갈 수 있는 비밀을 더 잘 리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가나방송회사의 아이는 “중국력사의 시작을 보고 중국이 왜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선택했는지를 더욱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한다.

그는 “중국에 와서 직접 관찰을 통해 중국이 어떻게 현재의 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가를 보게 되였다. 나는 보도를 통해 더 많은 아프리카 독자들이 중국을 알도록 할 것이다. 오늘의 전시를 보고 나와 같은 외국기자들은 짧은 시간내에 중국력사의 맥락에 대해 더 분명한 인식을 갖게 되였다. 나는 중국을 더 잘 리해하게 되였다.”고 말한다.

잠비아《데일리메일》 카페이아는 전시는 중국과 중국의 정책을 더 잘 인식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문화보호 면에 대한 중국의 노력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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