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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 정하현 6.6급 지진으로 32명 부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10 12:45:34 ] 클릭: [ ]

신강위글자치구 당위 선전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정하현에서 8월 9일 7시 27분에 발생한 6.6급 지진으로 32명이 상하고 그중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142채 가옥이 무너지고 1060채 가옥이 손상됐으며 61곳 담장과 26개 외양간이 무너지고 4갈래 방목길이 손상됐으며 현성의 6채 건물이 균렬이 생겼다.

이외 지진의 영향을 받은 일리 까자흐자치주에서는 544채 가옥과 36개 외양간이 손상됐다.

지진이 발생한 후 신강위글자치구는 3급비상대응을 가동하고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를 설립했으며 위험구조·재해구조사업을 잘하고 최대한도로 인명피해를 감소시킴으로써 여진과 2차 재해를 방비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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