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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조 정상적 경제무역래왕 유지, 안보리 결의 위반 아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14 14:07:40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1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조 경제무역래왕에 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에 대해 실시하는 제재는 전면적인 경제제재가 아니라면서 중국과 조선이 정상적인 경제무역래왕을 유지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 표시했다.

조선이 유엔 제재 결의의 ‘빈틈’을 타 중국에 대한 철광 수출을 증가한다는 보도가 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조선은 린국이고 량국 사이 정상적인 경제래왕을 유지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제2321호 결의는 민생을 목적으로 하고 조선핵미사일계획 수익 창출과 관련되지 않는 철과 철광석 수출은 제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규정했다. 반도비핵화 추진에 진력하는 중국 측의 립장은 확고부동하고 명확한바 계속하여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착실하고 엄격하게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해당 조선 제재 결의를 집행할 것이다.

올해 상반기 조선에 대한 중국의 수출총액이 동기 대비 10.5% 증가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해관총서 대변인은 그날 오전 국무원소식판공실이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중조 간의 무역상황을 소개하고 관련된 구체적인 액수를 상세히 소개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일관적으로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착실하고 엄격하게 집행함을 나는 재천명한다.” 경상은 “하지만 각 측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에 대해 실시하는 제재가 전면적인 경제제재가 아니라는 개념을 혼돈하지 말기 바란다. 중국이 조선과 정상적인 경제무역래왕을 유지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위반한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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