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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반도핵문제에서의 ‘중국책임론’ 끝날 때 됐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12 14:27:46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1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 이래 일부 사람들이 반도핵문제에서 이른바 ‘중국책임론’을 과장하고 부각시키고 있다면서 이는 반도핵문제에 대한 전면적이고 정확한 료해가 결핍하거나 다른 꿍꿍이를 꾸미면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 일본 등은 조선핵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이 응당 영향력을 충분히 리용하여 보다 큰 책임을 짊어지고 보다 큰 역할을 발휘하며 보다 많은 조치를 취해 조선에 대한 압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조선핵문제의 핵심은 조선과 미국 간의 모순이고 본질은 안전문제이다. 조선핵문제의 모순의 초점은 중국 측이 아니고 목전 정세의 긴장 확대를 추진한 것도 중국 측이 아니며 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중국 측에 장악된 것도 아니다. 최근 이래 일부 사람들이 반도핵문제에서 이른바 ‘중국책임론’을 과장하고 부각시키고 있는데 이는 반도핵문제에 대한 전면적이고 정확한 료해가 결핍하거나 다른 꿍꿍이를 꾸미면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이다.

경상은 장기간 동안 중국 측은 반도핵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고 시종일관 중요하고 건설적은 역할을 발휘해왔다면서 반도핵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면에서의 중국의 공헌은 세상이 다 알고 있고 중국의 역할은 없어서는 안된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반도핵문제 해결에서 해당 각 측이 협조하고 배합하며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 해당 각 측이 모두 응분의 역할을 발휘하고 마땅한 책임을 짊어지면서 중국과 함께 반도핵문제가 하루빨리 대화협상을 통한 평화적인 해결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도록 함께 노력하기 바란다.

경상은 반도핵문제에서의 ‘중국책임론’은 인젠 끝날 때도 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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