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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 외교관 행낭 불법 강탈” 비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19 14:56:36 ] 클릭: [ ]

조선은 18일, 미국 안전인원들이 일전 뉴욕 공항에서 조선 외교대표단의 행낭을 불법적으로 빼앗았다면서 미국 측이 이 사건과 관련해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유엔본부에서 〈장애인권리협약〉체약국대회에 참가했던 조선대표단이 16일 뉴욕 케네디공항을 통해 귀국하려던 참에 탑승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미국 국토안보부 인원과 경찰을 포함한 20여명이 강제로 조선 외교인원들이 휴대한 외교행낭을 빼앗았다.

이 대변인은 20여명이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면서 이는 사전에 모의한 도발행위로서 조선 주권에 대한 침범이기에 조선정부는 이를 강렬히 비난한다고 지적했다. 조선 측은 이번 사건이 엄중한 후과를 조성할 수 있다고 미국 측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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