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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뉴 남해 관련 공동성명 시의에 맞지 않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9 15:12:54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최근 일본과 뉴질랜드가 발표한 공동성명이 남해 해당 내용과 관련됨을 주의했다면서 이 행동은 시의에 맞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수상 아베 신조가 일본을 방문한 뉴질랜드 총리 빌 잉글리시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남해 정세에 대한 관심을 표시하면서 각 측이 도발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을 피면할 것을 호소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모두가 보다 싶이 중국 등 남해 연안 국가의 공동한 노력하에 남해 정세가 끊임없이 안정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윁남, 라오스, 캄보쟈 등 아시안국가 지도자들이 중국을 방문하여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 중국지도자와 회담시 모두 진일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데 관한 량호한 의향을 표명했다.

화춘영은 18일과 19일, 중국과 아시안국가는 귀주에서 ‘남해 각 측 행위 선언’ 락착 제14차 고위관리회의와 제23차 중국―아시안 고위관리협상을 진행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화춘영은 “이러한 상황하에서 일본이 아직도 악착스레 곳곳에서 사건을 일으키면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이른바 긴장정세를 과장하고 이미 지나간 이른바 남해중재안을 잊지 못하고 있다. 일본이 진정으로 관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해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관심하는가 아니면 남해 정세가 안정되여 중국과 필리핀, 중국과 아시안국가의 관계가 보다 좋아진 것을 걱정하고 있는가?”고 말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일본이 태도를 바로잡고 말과 행동을 일치하게 하며 지역국가 간 상호 신뢰에 유리한 말을 많이 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하며 중일 관계 개선을 바라는 립장을 구체적인 정책과 행동에 진정으로 락착시킬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해당 역외 국가들이 지역형세를 똑똑히 인식하고 객관적이고 리성적으로 남해문제를 대하며 다른 국가에 리용되지 말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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