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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라틴아메리카 국가 ‘일대일로’ 국제협력 참여 환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9 15:11:47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에 적극 참여하여 ‘일대일로’ 제안이 보다 많은 나라와 지역에 혜택을 주고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보다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라틴아메리카카리브경제위원회 사무총장이 최근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국가가 ‘일대일로’ 제안에 참여할 것을 호소했다. 그는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국가들이 중국 및 아시아 기타 경제체와 련결을 강화하는 력사적 기회를 만났다면서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은 우리에게 문명을 이어주고 번영을 공유하는 제안을 제기해 주었다고 표시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칠레와 아르헨띠나 대통령 및 20명에 가까운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국가 장관급 관원 및 지역기구 책임자들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했다. 유엔 라티아메리카카리브경제위원회 바르세나 사무총장은 고위층회의 정책소통회의에 참석하고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해 연설을 발표했다. 포럼에 참석한 라틴아메리카 대표들은 모두 지역 및 자국 발전전략과 ‘일대일로’ 제안의 련결을 추진하고 남반구 인프라건설을 가속화함으로써 남남협력을 촉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는 ‘일대일로’ 제안이 라틴아메리카 발전의 수요에 부합되며 각국이 상호 련계, 상호 소통과 호혜협력을 강화할 데 대한 절박한 소원에 호응하는 것이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는 개발도상국과 신흥경제체가 집중된 지역으로 중국의 중요한 협력파트너이다. 최근년래 제반 분야에서의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협력이 전면적이고 신속하게 발전하면서 손잡고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일대일로’ 건설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발전플래트홈으로서 각국은 모두 평등한 참여자이고 공헌자이며 수혜자이다. 중국은 라틴아메리카 국가가 ‘일대일로’ 국제협력에 적극 참여하여 경제정책 조절과 발전전략 련결을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리념과 원칙, 협력방식으로 제반 분야에서의 실무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일대일로’ 제안이 보다 많은 국가와 지역에 혜택을 가져다주고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보다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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