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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필 남해문제 쌍무협상기제 제1차 회의 귀양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7 15:46:03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필리핀 남해문제 쌍무협상기제 제1차 회의가 19일 귀양시에서 열린다고 선포했다.

화춘영은 중국외교부 류진민 부부장과 중국주재 필리핀대사 로마나가 쌍방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한다면서 쌍방은 남해의제를 둘러싸고 우호적인 대화협상을 진행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회의의 목적은 작년 10월 중필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 정신을 락착하고 중필 량국 남해 관련 해당 문제를 두고 메커니즘 대화플래트홈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다. 화춘영은 중국은 량국이 쌍무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모으며 신뢰를 증진하고 의문을 풀며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고 해상실무협력을 추진함으로써 해당 분쟁의 조건이 끊임없이 루적되는 것을 최종적으로 해결하고 쌍무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과 제반 분야에서의 실무협력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기대하고 또한 믿는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중국은 필리핀과 함께 이번 회의를 잘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화춘영은 중국과 아시안국가가 락착한 ‘남해 각 측 행위 선언’ 제14차 고위관리회의, 제23차 중국―아시안 고위관리협상 등 관련 회의도 5월 중순 귀양에서 열리게 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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