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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으로 보는 민생 획득감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7 15:44:55 ] 클릭: [ ]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15일 막을 내렸다. 전세계적으로 130여개 국가의 약 1500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이 백성들의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을가? ‘일대일로’라는 이 세기적인 프로젝트가 각국 인민들에게 어떤 획득감을 가져다줄가?

보다 많은 일자리 보다 높은 수입

중국은 자국 발전에서 형성된 경험과 기초를 각국의 발전 념원 및 비교적 우세와 결합시켜 ‘일대일로’ 연선국가로 하여금 무역투자 흥업의 옥토로 되게 하였다. 중국 기업은 이미 20여개 국가에 56개 경제무역협력구를 건설함으로써 해당 국가를 위해 11억딸라에 가까운 세수와 18만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조해주었다. 이번 포럼에서 각국은 ‘일대일로’ 해당 국가의 무역과 투자 편리화를 추진하는 공감대를 달성함으로써 지역과 세계 경제 성장에 조력하게 된다. 연선국가 민중의 취업과 수입은 진일보 개선을 가져올 것이다.

외출 보다 편리

포럼 개최 전야, 라오스의 20여명 철도운영 관리인원들이 무한에서 중국 철도 해당 경험을 참관학습했다. 라오스 국내에서는 전체 길이가 400여키로메터에 달하는 중라 철도가 시공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륙에 산이 많은 라오스는 목전 몇키로메터 밖에 안되는 철도가 운영되고 있는바 중라철도는 ‘륙지에 둘러싸인 나라’를 ‘륙지가 련결된 나라’로 개변하는 라오스 인민들의 소망이 기탁되였다.

이번 포럼은 륙상, 해상, 천상, 인터넷상 4위1체의 련결을 추진하고 륙상도로, 철도 네트워크와 해상항구 네트워크를 련결할 것을 제안했다. 중국 영국상회 책임자 클레어 패터슨은 중국은 이같은 상호 련계, 상호 소통의 경제기회를 기존의 국제경제기회와 단절된 지역으로 확장하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감탄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격차’ 뛰여넘어

2000여년 전의 실크로드가 오늘 ‘디지털 실크로드’로 변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나노기술, 량자컴퓨터 등 최전방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백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함으로써 21세기의 디지털 실크로드로 련결시킬 것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각 국 대표들의 적극적은 호응과 고도의 인정을 받았다.

포럼에 참가한 국제전기통신련합 비서장 조후린은 목전 선진국 인터넷 침투률이 이미 80%를 초과했지만 개발도상국은 그 비례가 40%밖에 안되고 일부 후진국은 15%에도 도달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는 ‘디지털 격차’를 뛰여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 생활을 누리고 보다 많은 발전기회를 획득해야 한다.

교육에 보다 많은 희망의 빛 밝혀

교육면에서 ‘일대일로’ 연선의 보다 많은 국가와 가정이 희망의 빛을 보았다. 이번 포럼에서 교육부 부부장 전학군은 ‘일대일로’ 교육계획가운데서 중국은 해마다 연선국가에 만개의 장학금 신입생 정원을 제공하고 이를 위해 ‘실크로드’ 중국정부장학금을 설립하기로 약속했다고 소개했다.

금융써비스 일반 민중에게 보다 많은 특혜

국제통화기금의 라가르드 총재는 포럼에서 아프리카의 일부 나라에서 모바일 뱅킹 가입자가 은행 전통 가입자를 초월했는데 이는 격려할 만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금융써비스를 향수하는 것은 발전권리이다.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금융이 보편적으로 덜 발달되였는바 비약적으로 발전한 중국의 모바일결제 등 기술은 연선국가를 도와 금융의 특혜를 제공할 수 있다.

생태환경 개선

록색환경보호시대 조류가운데서 ‘일대일로’의 추진은 ‘먼저 발전하고 후에 관리’하는 낡은 방법을 피면하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생태환경보호 빅데이터 써비스 플래트홈을 설립할 것이라고 선포하고 ‘일대일로’ 록색발전국제련맹을 건립함으로써 해당 국가의 기후변화 대처에 도움을 줄 것을 제의했다.

세계자연보호기금(스위스) 북경 판사처 프로젝트 주임인 리남은 최근년래 중국이 루적한 재생에너지기술, 관리와 자금우세는 화석에너지에 대한 개발도상국의 의뢰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생태환경보호 리념은 ‘일대일로’ 건설 가운데 전파, 락착되면서 각국 민중들은 발전의 혜택 뿐만 아니라 청산록수로 향유할 수 있다.

특색관광 보다 기대

실크로드 연선은 력사문화유산이 많으며 자연풍경이 아름답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훌륭한 력사문화유산으로 실크로드 특색의 관광제품과 유산 보호를 공동 구축할 것을 제의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는 이미 중국 민중 해외관광의 인기 목적지로 되였는바 중국과 연선의 55개 국가는 다양한 려권 종류의 상호 무사증 협정을 체결하고 22개 국가는 일방적으로 중국공민 무사증 혹은 현지비자 대우를 주었다. 연선국가도 중국 입국관광의 중요 래원국으로 되였는바 ‘13.5’ 기간 중국이 연인수로 8500만명의 연선 국가 관광객을 맞이하여 약 1100억딸라의 관광소비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정신생활 보다 풍부

연선국가들이 손잡고 경제건설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문화분야의 교류도 각국 민중들에게 끊임없는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 중국은 이미 60여개 해당 국가와 라지오, 영화, 텔레비죤 협력협의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국가 문화의 해’ 등 인문교류활동을 20차례 개최했으며 42개의 문화교류집행계획 등 정부 간 협력협의를 체결했다.

의료수준 점진적으로 제고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계속하여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건강실크로드’를 구축할 것을 선포했다. 올해 8월, 북경에서 ‘일대일로’ 및 건강실크로드고위급별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일대일로’ 공공위생련맹. ‘일대일로’ 병원림상전문련맹 등 협력기제를 가동함으로써 함께 ‘건강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제의하게 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화 ‘케이크’ 공유

‘일대일로’ 제안이 제기된 4년 이래 ‘친구권’이 끊임없이 확대되였는바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로, 동방에서 서방으로, 태평양에서 인도양으로 갈수록 많은 국가와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130여개 국가와 70여개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는 많이는 개발도상국 지어는 후진국이기에 협력하여 인프라 상호 련계, 상호 소통 및 무역투자 편리화 등을 추진하는 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글로벌 배당금의 ‘케이크’를 공유하게 한다. 포럼에 참석한 세계은행 김용 총재는 이 제안은 전세계의 약 60%의 인구와 30%의 GDP와 관련된다고 말했다.

“목전 역글로벌화가 대두하는 근원은 배당금 나눔이 불균형하기 때문이다. ‘일대일로’ 제안은 과거 ‘글로벌화에 잊혀진 모퉁이’로 하여금 중대한 발전기회를 획득하게 했다. 또한 이 제안은 개방된 것으로 미래에 보다 많은 국가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리라 믿는다. ” 중국 국제경제교류쎈터 정보부 왕군 부장은 중국은 기타 국가의 발전을 돕는 한편 자국도 보다 큰 발전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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