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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요경제체, ‘일대일로’ 국제협력 공동 상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5 15:27:02 ] 클릭: [ ]

주요 7개국 모든 성원을 포함한 세계 주요 경제체들이 모두 대표를 파견하여 14일 북경에서 개최한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했다.

이는 중국이 처음으로 제창하여 개최한 등급이 가장 높고 규모가 가장 큰 홈장외교활동으로서 도합 130여개 국가의 약 1500명이 참석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딸리아, 일본, 카나다에서 모두 대표를 파견하여 포럼에 참석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체인 미국에서는 대통령 특보이며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인 매슈 포틴저가 대표단을 이끌고 포럼에 참가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일대일로’는 중대한 무역제안으로 미국은 그 기틀하에서 중국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 ‘삼두마차’인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파견한 대표는 영국 수상 특사이며 재무부 장관인 필립 해먼드, 독일련방정부 및 총리 대표이며 경제와 에너지부 부장인 치프리스, 프랑스 대통령 대표이며 참의원 외교, 국방사무와 무장력량 위원회 주석인 장피에르 라파랭이다.

라파랭은 프랑스대선이 갓 막을 내렸고 마크롱 대선인이 마침 14일 취임하게 되여 그를 대표해 포럼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라파랭은 “프랑스는 유라시아대륙을 발전시키는 이 제안에 아주 큰 흥취가 있으며 마크롱 본인도 아주 지지한다”고 말했다.

라파랭은 ‘일대일로’는 글로벌투자무역 성장, 인프라발전과 많은 취업기회를 가져다준다면서 목전 세계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루트라고 말했다.

이딸리아 총리 파올로 젠틸로니가 포럼에 참석했다. 젠틸로니는 이딸리아는 유럽과 아프리카의 교차점에 있기에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세계 제3대 경제체인 일본에서는 집권당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도시히로가 대표단을 이끌고 포럼에 참석했다.

브릭스국가도 모두 포럼에 참석했다. 로씨야 뿌찐 대통령은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과 회견 시 목전 국제형세하에서 중국이 ‘일대일로’ 제안을 제기하고 또한 이번 포럼을 개최한 것은 아주 시기적절하다면서 각 국 경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표시했다.

한국, 브라질, 아르헨띠나,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에서도 모두 대표를 파견했다.

포럼에 참가한 국가의 GDP가 글로벌총량의 90%에 달하고 인구가 3분의 2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일대일로’ 제안이 제기된 4년 이래 전세계 10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적극적으로 ‘일대일로’건설을 지지하고 ‘일대일로’에 참여했으며 유엔 총회,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등 중요결의도 ‘일대일로’ 건설 내용을 포함시켰다.

습근평은 ‘일대일로’ 건설은 실크로드 력사의 토양에 뿌리를 내려 아시아,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을 중점적으로 대상하는 한편 모든 벗들에게 개방되였다면서 아시아, 유럽이든지 아프리카, 남미든지 모두 ‘일대일로’ 건설의 국제협력 파트너라고 표시했다. 습근평은 ‘일대일로’ 건설은 모두가 함께 상의하고 그 성과는 모두가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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