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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정계요인: ‘일대일로’ 전세계에 복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5 15:25:48 ] 클릭: [ ]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14일 오전 고위급별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여러 나라 정계요인들은 축사에서 ‘일대일로’ 제안의 적극적인 역할과 중대의의를 고도로 평가하면서 이 제안은 각 국 발전을 위해 방안을 제공하고 민중들의 복지를 위해 기회를 창조했으며 세계경제를 위해 활력을 주입했다고 인정했다.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렛은 중국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을 개최한 것은 시기적절하다면서 포럼의 광범한 참여성은 이 제안이 가장 환영받는 글로벌발전제안중 하나임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표시했다. 바첼렛은 ‘일대일로’ 제안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과 남미를 도와 상호 련계, 상호 소통을 실현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투자와 관광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각국이 상호 료해를 증진하고 공평, 포용, 평화의 세계를 구축하도록 추진하는데도 유리하다고 표시했다.

체스꼬 대통령 밀로시 제만은 ‘일대일로’ 제안은 ‘전례 없는 최초의 사업’으로 ‘현대력사상의 중대한 제안’이라고 평가했다. 제만은 ‘일대일로’를 지지하는 것은 체스꼬가 미래에 착안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체스꼬가 목전 참여한 프로젝트가 크지 않지만 초불 하나로 방안을 밝게 비추지는 못하지만 몇백개 초불은 충분한 밝은 빛을 산생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에티오피아 총리 하일레마리암 데살렌은 중국정부 특히 습근평 주석이 포럼 개막식에서 한 기조연설중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세계번영을 촉진하는 데에서 과시한 탁월한 예견을 고도로 찬상한다고 말했다. 하일레마리암은 ‘일대일로’ 제안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 및 아프리카 ‘2063년 의정’과 고도로 부합된다면서 반드시 전세계에 복지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리스 총리 알렉시스 치프라스는 ‘일대일로’ 제안은 많은 나라와 지역의 경제발전목표와 부합된다면서 유라시아대륙과 세계 범위내의 교류를 추진하고 경제협력을 추진하며 무역투자를 강화할 것이기에 ‘심원한 영향력을 가진 세기적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치프라스는 그리스는 해양국가이고 유럽의 사거리에 있기에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건설은 그리스에 있어서 중대한 기회를 뜻한다면서 포럼의 개최가 금후 보다 많은 협력조치를 위해 토대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총리 나와즈 샤리프는 ‘일대일로’ 제안은 강대한 문화 다원성과 포용성을 보여준다면서 글로벌화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발전의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표시했다. 샤리프는 ‘일대일로’ 제안은 모든 참여국에 속할 뿐만 아니라 아직 참여하지 않은 국가들에게도 개방되였기에 ‘일대일로’는 글로벌적인 공공제품으로서 반드시 보다 큰 활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고위급별회의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3개국의 회의참가대표들은 ‘일대일로’ 제안에 인정과 지지를 표시했다. 영국 수상 특사이며 재무부 장관인 필립 해먼드는 중국은 글로벌자유무역에 진력한다면서 ‘일대일로’는 글로벌경제를 위해 새로운 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영국은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을 높이 평가하면서 ‘일대일로’ 건설이 글로벌지속가능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프랑스 대통령 대표이며 참의원 외교, 국방사무와 무장력량 위원회 주석이며 전임 총리인 장피에르 라파랭은 프랑스는 글로벌경제발전에 대한 다자주의와 글로벌화의 적극적인 효응을 견결히 인정하고 중국과 유럽 간의 상호 련계, 상호 소통 건립의 중요성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라파랭은 프랑스는 ‘일대일로’ 제안이 세계의 평화를 추진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하는데 새로운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독일련방정부 및 총리 대표이며 경제와 에너지부 부장인 치프리스는 ‘일대일로’ 제안은 유라시아가 인프라 상호 련계, 상호 소통을 실현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유라시아 무역과 투자를 더욱더 추진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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