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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의 성장기-‘일대일로’는 세계에 혜택을 준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7-05-03 14:01:35 ] 클릭: [ ]

5월 14일,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된다. 이 포럼에 28개 나라의 지도자, 61개의 국제기구와 110여개 국가 대표들이 참석하게 된다.

3년사이의 ‘일대일로’건설상황은 어떠한가? 중국에서 제기된 ‘일대일로’가 어떻게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는가?‘일대일로’의 미래발전은 어떠할가?

3년전 습근평 주석이 처음으로 ‘일대일로’제안을 제기해서부터 오늘날 성회가 곧 개최되기까지 ‘일대일로’ 제안은 작은 씨앗으로부터 잎이 무성한 큰 나무로 성장했다.

2013년 9월, 습근평 주석은 까자흐스딴을 방문하고 1개월후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일대일로’ 제안을 제기하여 ‘일대일로’의 씨앗을 뿌렸다.

습근평 주석은 유라시아 각국 간의 경제련결을 긴밀히 하고 상호 협력을 보다 깊이 하며 발전공간을 보다 확장하기 위해 혁신적인 협력패턴을 도입하고 ‘실크로드 경제벨트’를 공동 건설하며 점으로 면을 이끌어 역내 대협력을 점진적으로 형성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이 작은 씨앗은 즉시 세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반년후인 2014년 봄날, 상해에서 열린 아시아 상호 협력 신뢰 조치 회의에 많은 거물급 외빈들이 참석했다. 습근평 주석은 ‘일대일로’의 작고 여린 싹을 정성들여 잘 키워갈 것이라고 표시했다.

습근평 주석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을 조속히 가동하고 역내 협력 발전과정에 보다 깊이 참여함으로써 아시아 발전과 안전의 상호 촉진과 상호 보완을 추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일대일로’의 가장 훌륭한 파트너로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은 성원들이 모두 ‘일대일로’의 성장을 공동으로 관심함을 뜻한다. 많은 국가들이 너도나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일원으로 되면서 ‘일대일로’는 보다 많은 파트너들을 갖게 되고 가지와 잎을 무성하게 했다.

2014년 가을, 각국 정계 요인들이 북경에서 열린 APEC정상회담에 참가했다. 습근평 주석은 회담에서 “중국은 곧 400억딸라를 투자하여 실크로드기금을 설립함으로써 ‘일대일로’연선국가의 인프라건설, 자원개발, 산업협력 등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융자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기획, 건립으로부터 실크로드기금의 가동까지 일련의 인프라 상호 련계, 상호 소통 등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이 점진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했고 적지 않은 참여자들이 초기수확을 거두었다. ‘일대일로’는 참여 각 측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작은 묘목으로 성장했다.

2015년의 봄, 박오아시아포럼에서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대일로’건설이 견지하는 것은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동 향유의 원칙으로서 개방되고 포용적인 것이지 페쇄된 것이 아니다. 또한 중국의 독주가 아닌 연선 국가의 합창이다. ‘일대일로’ 건설은 빈 구호가 아니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실제적인 조치로서 지역 국가에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일대일로’의 작은 나무는 따뜻한 해살속에서 이슬을 머금고 잎과 가지를 키워가며 빠른 성장을 거듭했다. 중국을 방문하는 외빈들은‘일대일로’의 성장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습근평 주석은 해외 순방 때마다 해외 벗들에게 ‘일대일로’의 상황을 소개했다.

2015년 가을, 습근평 주석은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자국의 발전을 주변 국가의 발전과 긴밀히 결합시키고 주변 국가들이 중국발전의‘급행렬차’와 ‘편리렬차’를 타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발전성과가 주변에 보다 많은 혜택을 주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주변 국가들이 협력에 참여하여 공동으로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고 손잡고 평화, 발전, 협력의 념원을 실현하기 바란다.

2016년 여름,‘일대일로’의 나무는 성장을 거듭해 이미 잎이 무성한 큰 나무로 자랐다. 구경 누가 그 그늘 밑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을가?  G20 공상업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세계 각 국이 공유할 수 있는 백화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대외개방은 혼자만의 무대가 아니라 각 측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이고 세력범위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국의 공동 성장을 지지하는 것이며 자국인 화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 국이 공유할 수 있는 백화원을 건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년,‘일대일로’의 큰 나무는 또다시 새로운 사계절을 맞이했다. 3년사이에 그 나무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졌으며 나무에 맺힌 열매도 갈수록 풍성해졌다.

세계경제포럼 2017년 년차회의 개막식에서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상황을 소개했다. “3년사이에 10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호응해 나섰으며 4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중국과 협력협의를 체결함으로써 ‘일대일로’의 ‘친구권’이 끊임없이 확대되였다. 연선국가에 대한 중국기업의 투자가 500여억딸라에 달하고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가 가동됨으로써 각 국의 경제발전을 이끌고 많은 취업기회를 창조했다.‘일대일로’ 제안은 중국에서 제기되였지만 그 성과는 세계에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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