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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19차 당대회 앞두고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21 14:01:47 ] 클릭: [ ]

4월 20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광서에서 좌담회를 사회, 소집했다. 과학기술, 교육, 당건설, 규률검사, 로동모범, 영웅모범, 소수민족, 대학생, 신사회계층 인사 등 각 면에서 온 14명 기층간부군중대표들이 총서기와 대면교류를 진행하면서 상황을 이야기하고 체험을 말했으며 건의를 제기하고 19차 당대회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했다. 총서기는 모든 사람들과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했다. 그는 발언을 듣고 당과 국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업에 대한 모두의 믿음과 당중앙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다면서 돌아간 후 모두가 제기한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은 19차 당대회를 준비하려면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전 당, 전 사회의 지혜를 광범히 모으며 광범한 당원간부와 군중들을 모두 참여시킴으로써 각 면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민영기업 당건설탐색사업 적극 추진해야

기층대표좌담회에서 광서화람그룹의 뢰상이 신사회계층 인사 대표로 비공유제경제발전에 대한 당건설사업의 추진역할을 이야기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이 당을 관리해야 하고 당건설은 전면적으로 피복되여야 한다. 경제사회 발전과 구조의 변화에 따라 당의 조직형식, 사업방법도 이에 적응되여야 한다. 민영기업 당건설사업탐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세워 당건설을 잘 틀어쥐고 기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교원들이 농촌에서 교편을 잡는 것을 격려해야

좌담회에서 남녕2중 당위서기 서화는 진일보 조치를 취하여 교원대오건설을 강화하고 민족지역, 변강지역, 빈곤지역 기초교육의 부족점을 보충할 것을 건의했다. 총서기는 농촌교원대오건설에 있어서 보다 유력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 문제를 전반적으로 연구,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7년만에 재차 남남알루미늄가공유한회사 찾아

4월 20일 오전, 광서에서 고찰중인 습근평 총서기는 광서 남남알루미늄가공유한회사를 찾아 기업의 전통산업 최적화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과 항공우주, 철도교통, 선박해양 등 분야의 고성능 알루미늄산업 발전 상황을 료해했다. 2010년 5월, 당시 국가 부주석인 습근평은 남남알루미늄주식유한회사를 고찰했었다. 총서기는 지난번에는 전통산업을 보고 오늘에는 새 제품, 첨단제품을 보았는바 새총이 대포로 바뀌였다면서 6, 7년 동안 기업은 국가와 함께 발전하여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는데 모두에게 축하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실체경제를 강화하고 제조업을 잘 틀어쥐여야

습근평 총서기는 기업직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개 나라는 반드시 정확한 전략선택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전략선택은 바로 계속하여 제조업을 잘 틀어쥐는 것이다. 중국은 대국으로서 반드시 실체경제를 강화해야 하는바 ‘실제를 벗어나 허위로 향해서는’ 안된다. 허실을 결합하여 실제적인 것을 토대로 해야 한다. 제조업은 실체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혁신구동으로 신구 운동에너지 전환을 실현해야 한다. 한편 지식과 인재도 많이 모아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국유기업은 주력군이고 생력군이다. 난관을 극복하고 격전을 치르려면 주력군에 의지해야 한다. 중국에서의 국유기업의 지위는 강화될 수 밖에 없다. 한편 국유기업도 자강불식하고 자아개혁보완해야 하며 제자리걸음을 해서는 안되고 개혁을 거쳐 부족점을 메워야 한다. 당건설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하며 선봉대역할을 소홀히 하면 아무 일도 잘할 수 없다.

습근평: 생태대가를 치른 발전 의의 없어

20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남녕시 나고하생태종합정비프로젝트를 고찰했다. 총서기는 부근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환경변화가 큰가, 여기에서 생활하는 느낌이 어떠한가를 물었다. 모두의 긍정적인 대답을 들은 후 총서기는 여기에 온 것은 바로 생태종합관리의 실제적인 효과를 보기 위한 것이라면서 모두의 만족은 하나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습근평은 생태문명건설은 18차 당대회에서 명확히 제기한 ‘5위1체’건설의 중요한 내용으로서 천인합일 및 자연에 순응하는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리념을 계승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현대화건설의 수요라고 말했다. 그는 생태대가를 치른 발전은 의의가 없다면서 생태를 보호하고 화목하게 발전하는 것은 현재 건설의 모든 면에서 체현되여야 할 리념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적당한 종자가 적절한 환경에서 꽃 피고 열매 맺어야

20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남녕 중관촌 혁신시범기지를 고찰하고 스마트제조, 정보기술, 국제협력 등 면에서의 기지입주기업의 성과를 참관했으며 기지에서 외지기업이 본지기업과 협동하여 혁신발전하도록 추진한 상황을 료해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술은 교류협력이 필요하고 서로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 호혜윈윈, 상호 혜택이 있어야만 교류, 협력할 수 있다. 적당한 종자가 적절한 환경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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