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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조선에 ‘모든 필요한 조치 취해 정세 완화’할 것을 호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19 12:10:58 ] 클릭: [ ]

유엔사무총장 대변인 디아리크는 17일, 유엔은 조선반도 정세 고조를 매우 관심한다면서 조선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정세를 완화할 것을 호소했다.

디아리크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유엔은 조선반도 정세 고조를 밀접히 관심하고 있다면서 각측이 외교적 노력에 힘을 기울일 것을 호소했다. 그는 조선이 최근 진행한 발사행동이 ‘우려스럽다’며 유엔은 조선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정세를 완화할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디아리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관련 결의는 반드시 전면적으로 집행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평화, 외교, 정치적인 방안 해결을 달성하기에 진력할 것이라고 재차 천명했다.

한국 군부측은 16일, 조선이 이날 오전 미사일 1매를 발사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군태평양사령부도 조선의 최신 미사일 시험발사가 실패했다고 실증했다.

조선은 2016년 1월 6일과 9월 8일에 핵실험을 진행하고 여러차례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그해 3월 2일과 11월 30일 2차례 결의를 채택하고 조선의 핵실험을 규탄했으며 조선이 핵무기와 미사일계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고 또한 조선에 대해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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