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신주11호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0-17 15:36:04 ] 클릭: [ ]

습근평 열렬한 축하 표시

리극강 류운산 발사 실황 관람

신주11호가 천궁을 향해 달려감으로써 우리 나라 유인우주선의 새로운 려정이 다시 시작됐다. 북경시간 10월 17일 7시 49분, 주천위성발사쎈터에서 천궁2호와 도킹임무를 집행하는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이 하늘에 발사된후 예정된 궤도에 정확하게 진입하여 우주비행사 2명을 순조롭게 우주에 보냈다.

인도에서 브릭스 제8차 정상회의에 참가중이던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즉시 축전을 보내왔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류운산이 북경에서 우주선 발사 실황을 관람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축전에서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의 발사소식을 기쁘게 접했다면서 전체 연구실험인원과 우주비행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진지한 문안을 전한다고 표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천궁2호와 신주11호의 유인우주선의 성공적인 발사를 통해 중국은 처음으로 우주비행사들의 중기체류를 실현하고 국제선진과학과 첨단기술 발전방향을 체현하는 우주과학과 응용임무를 전개하게 된다면서 이는 우리 나라 유인우주선프로젝트가 새롭고 중대한 진전을 거두었음을 상징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주탐사는 영원히 끝이 없고 우주공략은 임무가 과중하고 갈 길이 멀다. 해당 인원들은 유인우주비행의 정신을 강력하게 발양하고 후속 각항 사업을 정성껏 잘하며 기정된 임무목표 실현을 확보하고 유인우주비행사업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하여 중국인의 우주탐사 발걸음을 보다 크게, 보다 멀리 내디딤으로써 우주강국 건설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이바지해야 한다.

17일 아침 4시 15분경, 우주비행사 출정의식이 주천위성발사쎈터 문천각에서 진행됐다. 범장룡이 당중앙, 국무원과 중앙군위를 대표하여, 습근평총서기를 대표하여 신주11호 유인비행임무를 집행하는 우주비행사 경해붕과 진동을 만나보았다.

우주비행사들은 명령에 복종하고 지휘를 따르며 침착하고 랭정하며 정성껏 조작하여 임무를 원만하게 완성할것이라면서 조국과 인민들이 안심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배웅하는 사람들의 박수소리와 환호성속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차를 타고 발사장으로 향했다.

7시 20분경, 리극강, 류운산 등이 중국유인우주프로젝트지휘쎈터에서 우주선 발사 실황을 관람했다.

7시 30분, “점화”의 구령에 따라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을 실은 로케트가 쿵 하는 소리속에서 하늘을 올라 망망한 우주로 향했다.

주천위성발사쎈터 지휘로비 현장의 전자스크린에는 로케트와 우주선이 운행하는 궤도와 계수가 표시되고 사업인원들은 각 데이터를 면밀히 감시하면서 수시로 일련의 지시를 내렸으며 확성기에서는 수시로 로케트와 우주선 운행상황이 보고됐다.

7시 49분, 유인우주프로젝트 총지휘 장우협은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의 발사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선포했다. 주천위성발사쎈터 지휘로비와 중국유인우주프로젝트지휘쎈터는 환호성으로 가득찼다.

범장룡이 습근평총서기가 보낸 축전을 읽었다.

마개, 허기량, 양정, 상만전 등도 중국유인우주프로젝트지휘쎈터에서 우주선 발사 실황을 관람했다.

계획에 따라 신주11호 유인우주선은 궤도비행도중 천궁2호 우주실험실과 도킹을 실현하고 2명의 우주비행사는 천궁2호 우주실험실에 진입하여 과학실험과 기술실험을 전개하게 된다. 현재 30여일간 궤도에서 운행중인 천궁2호 우주실험실은 이미 약 393키로메터 고도의 근원 도킹 궤도에 진입해 신주11호 유인우주선과의 도킹을 대기하고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