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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주석 피지 방문의 중대한 의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국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14-11-20 14:58:39 ] 클릭: [ ]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피지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하고 피지를 망라한 8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단체회동을 갖게 된다. 이번 방문은 중국과 남태평양 섬나라들과의 관계 발전을 추진하게 될것이며 중국의 국가영향력을 확대함에 있어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습근평주석은 뉴질랜드에 대한 방문을 마친후 3일간 피지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방문은 중국과 피지가 1975년 수교한이래 중국 국가지도자의 첫 국빈방문이다. 피지주재 중국대사관 황용대사는 중국과 피지간 관계는 수교이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유지해 왔다고 지적했다.

황용대사의 소개에 따르면 피지 국민들은 습근평주석의 방문을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적인 희사로 여기고있다. 방문기간 습근평주석은 피지 대통령, 총리와 회담을 갖게 되며 일련의 협력문서에 서명하게 된다. 이밖에도 습근평주석은 중국과 수교한 8개 남태평양국가 지도자들과 단체회동을 갖게 된다. 황용대사는 습근평주석은 중국과 남태평양 섬나라들과의 관계 발전의 새로운 리념을 제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습근평주석의 피지 방문은 두 나라간 관계 발전사에 새로운 력사의 한페지를 수록하게 될것이며 중국과 피지, 중국과 남태평양 섬나라들과의 관계는 질적인 비약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중국과 피지간 협력에 언급해 황용대사는 두 나라 관계는 최근 2년간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비록 두 나라간 무역액이 많지 않지만 성장속도는 년 평균 20%에 달했고 향후 경제무역발전 전망이 아주 밝다고 지적했다.

최근년간 《련휴의 천당》이란 미명을 가진 피지는 중국관광객들의 증가로 관광업이 국가의 기둥산업으로 되였다. 피지정부는 더 많은 중국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우혜적인 조치를 실시했고 중국정부도 피지가 관광업을 발전시키도록 기반시설 건설면에서 원조를 제공했다.

중국공안부와 피지 국방, 이민안전부는 2011년 경찰업무 협력 량해비망록을 체결했다. 이 비망록에는 경찰업무 양성, 정보교류, 인원내왕, 상호지원 등 내용이 망라되여 있다. 올해 중국은 피지정부의 요구에 응해 피지 총선거기간 총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특수원조를 제공했다. 피지정부 또한 중국의 공공안전, 다국가범죄, 밀수, 마약범죄 타격 등 분야에서 중국과 량호한 협력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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