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2016년 G20 정상회의 주최국으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4-11-17 13:51:39 ] 클릭: [ ]

16일, 오스트랄리아 브리스반에서 열린 G20 제9차 정상회의에서 중국국가주석 습근평이 연설을 발표했다. 세계경제위험 방지능력 관련 의제토론에서 습근평주석은 국제금융시스템개혁을 계속 추진하고 국제통화기금 할당액 개혁의 진척을 다그치며 세계세수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탈세행위를 타격하며 개발도상국과 저소득나라 세수징수관리능력을 높이고 반부패에서의 국제협력을 강화하며 발전으로 성장을 추진하는 발전관으로 발전도상국의 발전을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너지 관련 의제토론에서 습근평주석은 G20 각국은 반드시 세계경제발전을 추진하는 전략적인 높이에서 에너지협력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자유화된 개방과 질서 있는 경쟁, 효률적인 감독, 관리가 실시된 세계 에너지 큰 시장을 형성하며 세계에너지관리 원칙을 제정해 소비국, 생산국, 경과국이 평등하게 협상하고 공동으로 발전하는 협력 새 구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주석은 G20 각국이 수치 투명도면에서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중국정부는 정기적으로 석유저장량 수치를 발표하기로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국제무역 관련 의제 토론에서 습근평주석은 무역보호주의는 누구에게나 다 해롭다고 하면서 G20 각국은 통일되고 개방적이며 호혜상생하는 세계대시장을 형성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중국이 2016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주최한다고 선포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