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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1년 이후 위험약물로 최소 40명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07-31 14:56:07 ] 클릭: [ ]

일본에서 최근 사회문제로 부상한 《위험약물》로 2011년 이후 적어도 40명이 사망한것으로 파악됐다.

31일 마이니치(每日)신문에 따르면 위험약물 흡입때문에 사망한것으로 추정되는이들이 20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40명 있었다.

특히 사망자는 2012년 8명, 작년 8명에서 올해는 24명으로 급증한것으로 파악됐다.

위험약물을 사용해 구급차로 이송되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호소한이들은 2011년 이후 1415명이 있었던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니치신문은 경찰 등 관계 당국가운데 자료제공에 응하지 않거나 통계를 작성하지 않고있다고 밝힌 곳이 있어 실제 사망자나 이송환자수는 이보다 많을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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