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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국특색의 국가안전도로 개척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4-04-16 13:31:22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 주석, 중앙군위 주석, 중앙국가안전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4월 15일 오전, 중앙국가안전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주석은 국가안전형세변화의 새 특점과 새 추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전반적인 국가안전관을 견지하며 중국특색의 국가안전도로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국가안전위원회 부주석인 리극강과 장덕강이 회의에 참석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환의식을 강화하고 평안할 때도 위험을 념두에 두는것은 우리가 당과 국가를 관리함에 있어서 시종일관 견지해야 하는 중대한 원칙이다. 우리 당은 집권지위를 공고히 하고 인민을 단결하고 이끌어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야 하며 국가안전이 최고관심사임을 담보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18기 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안전위원회를 설립할것을 결정한것은 국가의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국가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는 절박한 요구이며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중요한 보장으로서 우리 나라 국가안전이 처한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에 보다 훌륭히 적응하고 집중적이고 통일되며 고효률적이고 권위있는 국가안전체제를 건립하며 국가안전사업의 지도를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우리 나라 국가안전의 내포와 외연은 력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더욱 풍부하고 시공(时空)령역은 력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더욱 넓으며 내외요소는 력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더욱 복잡하기에 반드시 전반적인 국가안전관을 견지하고 인민안전을 취지로, 정치안전을 근본으로, 경제안전을 기초로, 군사, 문화, 사회안전을 보장으로 하며 국제안전을 추진하는것을 의거로 하여 중국특색의 국가안전도로를 개척해야 한다. 전반적인 국가안전관을 락착하려면 첫째, 반드시 외부안전을 중시해야 할뿐만아니라 내부안전도 중시해야 하는바 대내로는 발전을 추구하고 변혁을 추구하며 안전을 추구하고 안전중국을 건설하며 대외로는 평화를 추구하고 합작을 추구하며 공동리익을 추구하고 조화로운 세계를 건설해야 한다. 둘째, 국토안전을 중시해야 할뿐만아니라 국민안전도 중시해야 하는바 인민본위, 인간본위를 견지하고 국가안전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고 모든 면에서 인민에게 의지하는것을 견지하여 국가안전의 군중기초를 진정으로 단단히 다져야 한다. 셋째, 전통안전을 중시해야 할뿐만아니라 비전통안전도 중시해야 하는바 정치안전, 국토안전, 군사안전, 경제안전, 문화안전, 사회안전, 과학기술안전, 정보안전, 생태안전, 자원안전, 핵안전 등이 하나로 합친 국가안전체계를 건립해야 한다. 넷째, 발전문제를 중시해야 할뿐만아니라 안전문제도 중시해야 한다. 발전은 안전의 기초이고 안전은 발전의 조건으로서 나라가 부강해야만 군대가 강성하고 군대가 강성해야만 나라를 지킬수 있다. 다섯째, 자체안전을 중시해야 할뿐만아니라 공동안전도 중시해야 하는바 운명공동체를 개척함으로써 각측이 상호리익, 공동안전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중앙국가안전위원회는 집중적이고 통일적이며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통일적으로 분배하고 결합하며 협조하여 행동하고 예리하고 고효률적인 원칙을 준수함으로써 중점에 초점을 모으고 강령을 틀어쥐고 항목을 이끌며 국가안전사업의 통일적인 배치를 단단히 둘러싸고 엄격히 관리하고 락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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