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북경, 상해 생활비 빠리, 뉴욕보다 높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12-23 15:29:05 ] 클릭: [ ]

최근 글로벌 인력자원 컨설팅(咨询)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주요도시생활비순위》 조사보고에 따르면 해외주재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베네수엘라 까라까스의 생활비가 가장 비싸 전세계 1위를 차지하고 아시아지역에서는 일본 도꾜가 최고로 10위, 북경이 15위, 상해가 18위, 광주가 38위, 심수가 40위를 차지했다.

보고에 따르면 조사대상도시는 세계 440개 주요도시이고 순위결과는 생활필수품가격과 기타 소비지수를 기준으로 계산됐다. 조사에서 전세계 1위부터 3위는 베네수엘라 까라까스, 앙골라 루안다, 노르웨이 오슬로였다.

중국의 4대 도시들은 모두 50위안에 랭크되였을뿐만아니라 모두 작년보다 상승했다. 이외 프랑스 빠리와 뉴욕 맨해턴이 각각 29위와 33위에 그쳐 북경, 상해보다 순위가 낮았다.

아시아지역을 보면 도꾜, 북경, 일본 나고야, 상해, 일본 요꼬하마, 한국 서울, 일본 오사까, 향항, 싱가포르, 광주가 1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