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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세아지역 《인민페지역》으로 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2-10-24 13:21:12 ] 클릭: [ ]

23일, 영국《파이낸셜타임스》(金融时报) 는 《동아세아지역은 〈인민페지역〉으로 된다》는 문장에서 미국과 구라파경제가 곤경에 빠져있을 때 즈음 인민페는 오히려 참조화페로 뜨고있어 동아세아는 이미 하나의《인민페지역》으로 되였으며 무역은 인민페가 동아세아이외지역에서의 궐기를 추동하고있다고 쓰고있다.

문장은 이렇게 쓰고있다.

미국 대선 공화당후선인인 롬니가 오바마와의 마지막 변론연설에서 일단 대통령에 당선되기만하면 가장 먼저 《중국을 환률조종국》으로 찍을것이라고 표하리만큼 인민페의 영향력이 이만저만이 아님을 알수 있다. 미국의 미래 지도자는 동아세아의 《딸라지역》이 모름지기 《인민페지역》으로 대체되고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런 현상은 2차대전이래 처음으로 나타난 정형이다.

동아세아에서《인민페지역》으로 된 나라와 지역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시아, 싱가포르, 태국이 포괄되는데 이 7개 경제체의 화페와 인민페의 관련도는 딸라와의 관련도를 초월했다.

이런 변화의 근원은 중국이 하나의 무역중심으로 궐기한데 있으며 중국이 동아세아지역의 제조업무역에서 차지한 비중이 20년전(1991년)의 1%에서 지금의 22%로 늘어난데 있다. 중국으로 상품을 수출하는 나라나 중국을 중심으로하는 공급망을 리용하는 나라들은 본국의 화페가 인민페와의 교역에서 얻는 좋은점을 포착했다

무역은 인민페의 동아세아외로 궐기하는것을 추동하고있다. 이를테면 인도, 칠레,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토이기 등 나라들에서도 인민페를 주목하고있으며 모종 경우에서 인민페와 의 관련도가 딸라와의 관련도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만약 중국이 금융외환시장을 개방한다면 인민페의 흡인력은 신속히 확대될것이다.

인민페의 지위상승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선 이는 경제주도적 지위가 미국으로부터 중국에로 전이되는 중요한 징표로 된다.

구매력평가로 볼때 중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경제체다. 또한 가장 큰 수출대국이며 10여년째 가장 큰 정채권국(净债权国)이다. 오늘날《인민페지역》이 아세아에서 《딸라지역》을 대체하였는데 그 상징적의미와 력사적의의는 자못 크다. 비록 동아세아지역은 지리적으로 미국과 멀리 떨어졌지만 과거 여기는 분명히 딸라의 《뒤뜰안 구성부분》이였음을 알아야 한다.

두번째 함의는 경제지도적 지위가 전이되고있는것은 동아세아국가들에 장차 격렬한 경쟁이 대두됨을 의미한다.

경제, 무역 및 환률의 흡인력은 동아세아들로 하여금 중국에 다가가게 하지만 중국의 정치와 안전방면 정책은 한편으로 이런 나라들을 미국의 품으로 밀어갈수도 있다. 미국의 《아세아복귀》전략은 바로 직관적으로 이 현상을 반영하고있다. 단시기내서 역할할것은 정치이고 최종 결정적 역할을 할것은 경제란 말이 있듯이 동아세아나라들은 경제상에서는 중국을 의뢰하려 하고 군사상에서는 미국을 의뢰하려 하는데 이는 스스로를 평형잡기 어려운 난국에 빠뜨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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