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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 마약전쟁으로 4만 3000명 사망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0-17 15:17:46 ] 클릭: [ ]

메히꼬에서 지난 5년에 가까운 《마약과의 전쟁》으로 4만 3000명이 사망했다는 미국 사법당국의 통계가 나왔다.

미국 마약단속국은 일전 보고서를 통해 마약과의 전쟁에서 희생자가 발생한 리유로 《범죄조직들이 마약밀매를 놓고 벌이는 폭력적이고 필사적인 싸움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정부가 마약갱단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메히꼬치안에 중대한 위협이 될것으로 내다봤다.

메히꼬정부는 2010년 12월 마약과의 전쟁 희생자수를 3만 4600명으로 발표한 뒤로 공식적인 통계를 내놓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메히꼬 유력 일간지인 《레포르마》는 올해 1∼9월 마약폭력으로 1만 2200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마약과의 전쟁이 시작된 2006년 12월부터 4년 9개월간 모두 4만 4000여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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