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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정부 원 부비서장 차종일 당적 공직 박탈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07-08-03 13:29:07 ] 클릭: [ ]

직권을 리용하여 뢰물을 받고 거액재산이 출처가 불명한 등 문제로 연변주정부 원 부비서장 차종일은 7월 31일 당적을 제명하고 공직을 박탈당하는 처벌을 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연변주당위 결정에 따라 성규률검사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주규률검사위원회에서는 2007년 6월부터 차종일의 엄중한 규률위반문제혐의에 대해 립안조사했다. 조사를 거쳐 차종일은 연변주국토자원관리국 국장, 연길시 시장, 연변주수리국 국장을 담임한 기간 직권을 리용하여 거액의 뢰물을 회뢰했고 거액의 재산이 출처가 불명확하여 당규률과 행정규률을 엄중하게 위반했으며 사회영향이 매우 악렬하다는것이 드러났다.

연변주상무위원회는 《중국공산당규률처벌조례》의 관련규정에 따라 차종일의 당적을 제명하고 주정부상무위원회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공무원법》의 관련규정에 근거하여 차종일의 공직을 박탈하기로 결정하였다. 해당부처에서는 차종일의 범죄혐의문제를 사법기관에 이송하여 법에 따라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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