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아 북경 도향춘(北京稻香村)과 지능로보트회사가 손잡고 매장에서 전시 공연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로보트와 제과 장인이 함께 월병을 만드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100년 전통의 '로자호'는 ‘인공지능+’를 접목시켜 기술을 통해 무형문화유산을 전승하며 전통 장인 정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북경 륭복사에 위치한 도향촌의 매장에서 지능로보트가 월병을 제작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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