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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현, 화해 한복(汉服)쇼 개최

차영국      발표시간: 2026-08-25 15:46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화해 한복쇼 일각

8월 22일, 영길현 해바라기 화해 계렬 문화관광활동이 펼쳐진 가운데 주제활동인 ‘치마자락 나풀나풀 따사로운 해살마냥(裙袂飞扬像暖阳)’ 화해한복(汉服)쇼가 순조롭게 진행되였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황금빛 화해에 모여 싱그러운 여름 풍경과 화사하게 만발한 꽃들 속에서 전통 한복문화의 멋을 느끼고 색다른 여름철 문화관광의 즐거움을 만긱했다.

이번 활동은 영길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하고 영길현문화관이 주관했다. 이날 오전 10시, 화해한복쇼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 현장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활동 시작과 함께 기예무용학교 어린이들이 먼저 등장해 막을 열었다. 이어 50여명의 한복 애호가들이 다양한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의상의 종류가 풍부하고 형태가 우아했으며 출연자들은 여유로운 발걸음과 단정한 자태로 화사한 화해속에서 열정적으로 패션쇼를 선보여 전통 한복 특유의 우아한 멋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한복 행렬은 화해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퍼레이드를 펼쳤다.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한복과 드넓게 펼쳐진 해바라기 화해가 서로 어우러져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고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했다. 현장은 따뜻하고 떠들썩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아름다운 풍경과 전통 한복이 서로 어우러지고 참신한 행사 형식까지 더해져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관광객 왕씨는 “해바라기 화해속에서 한복 패션쇼를 관람하는 것이 매우 참신했다며 자연경관과 전통 의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통 의상의 독특한 멋을 진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관광객 장씨는 “행사 내용이 풍부하고 볼거리가 많았다 가족과 함께 몰입식으로 중국풍 문화를 체험하면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름 주말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길현 해바라기 화해의 개화기 자원을 활용해 전통 한복문화를 문화관광의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화해 계렬 행사의 내용을 한층 풍부하게 했다. 영길현문화관은 자연경관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문화 내용을 접목하고 문화로 문화관광의 발전에 힘을 더하면서 군중들의 정신문화생활을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고 현역 여름철 문화관광 공급체계를 보완하며 문화혜민봉사를 착실하고 세밀하게 전개해 영길현 문화관광 브랜드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계획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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