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자는 영길경제개발구에 위치한 릉원과학기술회사의 공장을 방문했다. 공장에서는 작업자들이 기계를 조작하며 주문 제품을 생산하고 있었다.
릉원회사는 터널 굴착기용 커터(刀具) 및 베어링(轴承)의 연구개발, 설계, 제조, 판매, 써비스를 일체화한 국내 대표적인 국가급 고신기술기업이다. 또한, 경암용 커터(硬岩刀具) 계렬 제품의 업계 표준을 제정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25년, 이 회사는 사업을 커터 베어링(刀具轴承)으로 확장하며 핵심 부품의 자주적 통제를 실현하고, 고급 주축 베어링의 국산화를 크게 앞당겼다.
2026년 상반기, 회사의 생산 및 경영 상황은 안정적으로 개선되였으며, 경영 효률도 지속적으로 향상됐다. 루적 납세액은 520만 9,000원에 달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