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관광

'장백산의 여름’ 문화관광시즌 9월까지 이어져

김영화      발표시간: 2026-08-04 10:55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 숲속 걷기·강변 유람선·접경지 드라이브... 백산시 시원한 여름 축제 선사

7월 31일, ‘장백산의 여름’ 문화관광시즌 및 백산시 제1회 휴가철 캠핑시즌이 강원구 팔리파문화원에서 개막되였다.

우수한 생태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백산시는 무더위 피서 휴양, 야외 캠핑, 문화창업 융합, 체육과 관광의 결합에 주력하여 여름철 문화관광 상품 공급을 풍성히 하고 문화관광 소비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본격적인 여름철 문화관광 관련 행사를 펼쳤다.

 ‘22℃ 시원한 피서 + 전역 캠핑 휴가’를 주제로 한 이번 문화관광시즌은 각 현과 구에서 주제별 캠핑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8월부터 9월까지 백산시는 ‘백산에서 즐기는 문예공연’, ‘자동차로 달리는 백산’, ‘스포츠대회로 뜨거운 백산’, ‘문화예술 감동의 백산’, ‘특색 관광 체험은 백산에서’ 등을 주제로 하는 문화 및 스포츠 행사와 대회 등 다양한 관련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숲속 걷기, 강변 유람선, 접경지 자동차 드라이브 등 야외 체험과 문예 전시회, 산야 뮤직파티, 모닥불 캠핑 야간회,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관광시즌 동안 백산시는 장백산 국제리조트, 장백산 화미승지 관광리조트, 송화강 생태관광풍경구, G331 연선 경관구 등을 련계하여 생태 피서 웰빙, 홍색 견학, 민속문화 웰빙과 G331 접경지 자동차 드라이브 등을 테마로 한 4대 관광코스를 패키지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캠핑 명소 체험 가이드와 다양한 혜택 정책도 함께 선보이며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켜 방문객들에게 산수와 인문이 어우러지는 시원하고 활기 넘치는 여름철 문화관광 축제를 선사하게 된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