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길림성 진뢰현(镇赉县) 진뢰진 남강자(南岗子)촌의 비닐하우스 포도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했다. 최근 몇년 동안 현지에서는 재배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전통적인 과일과 채소 재배외 포도 재배를 발전시켰는데 현 포도재배는 촌민 소득 증대의 기둥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은 재배 농가가 포도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길림일보
编辑: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