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 안도현 장백산백화곡조선족부락풍경구에서 섬서성 관광객 전씨가 스캔 결제를 완료하자마자 디지털 전자 령수증이 자동으로 휴대전화 알리페이의 '령수증 관리' 모듈로 전송되였다. 결제부터 령수증 수령까지 대기 시간이나 수동 조작이 전혀 필요 없는 편리한 경험에 관광객은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씨는 "결제하자마자 령수증이 바로 와서 따로 이동할 필요도 없고 기다릴 필요도 없어 편히 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풍경구 책임자 진소과의 소개에 따르면 이전에는 관광 소비 령수증 발급 시 수동 입력과 건별 확인이 필요했는데 성수기에는 풍경구 일일 평균 관광객 접대가 4,000명을 넘고 련휴기간에는 관광객이 더욱 집중되여 수동 입력 방식은 효률이 비교적 낮을 뿐만 아니라 잘못 발급하거나 누락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고 말했다.
안도현세무국은 문화관광 소비의 고빈도에 대비하여 전면 디지털 전자 령수증 시스템에 의존하고 은행, 알리페이 등 플래트홈과 합동으로 전담 작업반을 구성하여 시범 기업의 수요를 정밀하게 련결하고 거래-결제-령수증 발급 전 과정 데이터 채널을 개통하여 '거래-령수증 발급-감독' 전 과정 페쇄 루프 관리 모델을 구축했다.
동시에 전담 써비스 팀을 구성하여 피크 시간대를 피해 현장 방문 및 전 과정 지도 방식으로 비성수 시간대를 리용해 설비 설치와 운영 교육을 완료하고 온오프라인 련동을 통해 기업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여 '결제 즉시 령수증 발급'이 안정적으로 시행되고 효률적으로 운영되도록 보장했다.
풍경구 책임자 진소과에 따르면 '결제 즉시 령수증 발급'을 도입한 후 시스템이 거래 데이터를 자동으로 집계하여 수입을 확인, 추적, 검증할 수 있게 되였고 풍경구도 이를 계기로 수지 계산, 령수증 관리, 세금 신고 측면에서 재무 관리를 강화하고, 입장권, 체험 프로그람, 숙박·음식 등 각종 수입을 전 범위로 집계 대조하여 경영 재정 관문을 엄격히 관리함으로써 기업의 규정 준수 경영에 '안전장치'를 장착했다.
진소과는 "올해 우리 풍경구는 현재의 류행 트렌드를 따라잡아 조선족 민속 요소가 담긴 새로운 인생 사진 명소를 추가할 예정이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앞으로 관광 발전의 기회를 잡아 민속 문화 관광 브랜드를 빛내겠다."고 밝혔다.
/중국넷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