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쌍 제로 배출’ 수소 내연기관 탄생
근일 제1자동차해방이 자체 개발한 CA6HV3 중형 수소 내연기관이 국가 환경보호 배출 인증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업계 최초로 ‘쌍 제로 배출’(双零排放) 수소 내연기관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10만 키로메터 이상의 완성차 신뢰성 검증을 완료하여 업계내에서 처음으로 ‘완제품 친환경 인증 + 완성차 신뢰성 검증’이라는 이중 돌파를 이뤄냈다. 이러한 리정표적 성과는 중형 수소 내연기관 기술이 ‘단일 인증’ 단계에서 ‘인증과 검증을 병행하는’ 완전한 상업화 단계로 도약했음을 의미하며 제1자동차해방이 중형 수소 내연기관의 산업화 정착에 있어 선도적 우위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CA6HV3 수소 내연기관은 장수명(长寿命) 자체 연료 공급, 저비용·고효률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选择性催化剂还原SCR后处理) 등 여러 핵심 기술 장벽을 단번에 돌파했다. 이 내연기관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국6(国六) 배출 기준의 5%에 불과하며 국7(国七) 배출 기준 대비 약 14%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제로 배출’과 ‘오염물질 근 제로 배출’이라는 두가지 친환경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했다. 또한 이 제품은 시장화 정착의 요구에 깊이 부합하며 완제품과 전통 동력과 완전히 호환 가능하다. 완성차의 열관리 아키텍처(架构)를 변경할 필요 없이 즉시 적용할 수 있어 완성차 적용 주기를 크게 단축시키고 개조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를 통해 수소 내연기관의 신속한 시장 보급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CA6HV3 수소 내연기관이 장착된 해방 ‘성습’(星熠) J6V 49톤 견인차가 10만키로메터의 운행 조건 검증을 마쳤다. 검증 관정에서는 간선 물류, 중적재 경사로 주행, 고온 및 혹한 조건, 잦은 정차 및 재출발 등 실제 운행 조건이 모두 포함되였다. ‘수소 내연기관 + 고효률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기술 로선을 통해 완성차의 뛰여난 운행 조건 적응력을 충분히 입증했으며 차량의 모든 운행 주기 동안 배출이 안정적으로 합격 기준을 달성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제1자동차해방은 수소 내연기관 분야에 수년간 비치해 왔으며 2024년 6월에는 해방 ‘성습’ J6V 중형 수소 내연기관 49톤 견인차를 공식 출시했다. 같은 해 12월, 글로벌 최초의 수소 내연기관 전용 생산라인이 제1자동차해방 대시(大柴) 공장에서 정식적으로 가동을 시작했으며 CA6HV3 수소 내연기관도 동시에 출고되였다. 이는 제1자동차해방이 업계내에서 수소 내연기관 산업화의 핵심 제조 력량을 선제적으로 구축했음을 나타내는 리정표적 사건이다. 이와 동시에 제1자동차해방은 업계 선도자로서의 책임을 적극적으로 리행하고 있으며 상세하고 확실한 완성차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성차 표준의 조속한 제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수소 내연기관 상용차의 산업화 과정을 전면적으로 가속화하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