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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원 새 휴양명소 탄생! 록명곡 생태문화원 개원

김영화      발표시간: 2026-07-09 22:34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료원시 록명곡 생태문화원이 최근 정식 오픈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근교 휴양의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푸른 잔디와 울창한 숲 사이로 꽃사슴이 자유롭게 뛰놀며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록명곡 생태문화원은 료원시 우세인 산림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꽃사슴 특색문화를 깊이 있게 발굴해 정성스럽게 조성한 몰입형 휴양공간이다. 총면적 9만여평방메터 규모로 기존의 수목과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숲속 휴양공간과 물가 체험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과학적인 규획을 통해 록문화박물관, 록 번식기지, 관광객 써비스쎈터,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배치해 관광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공원 입구 정문은 단층 목구조 경사지붕 디자인으로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동북지역의 자연풍경과 록문화의 생태적 이미지를 깊이 융합했다. 건축물은 주변 소나무 숲과 산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공원만의 독특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공원 건축은 편의성을 핵심으로 다양한 휴양 써비스를 더했으며 차와 커피, 간편식사, 문화창작상품 판매 등 써비스를 함께 제공해 관광객들의 관람, 휴식, 소비, 체험 등 다양한 수요를 한번에 충족시킨다. 현재 체험구역은 전부 완공되여 운영중이며 관광객은 무료로 입장해 꽃사슴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꽃사슴의 고향’만의 특별한 매력을 만긱할 수 있다.

‘중국 꽃사슴 고향’으로 불리는 료원시는 꽃사슴 특색산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전통적인 사육과 가공 중심의 산업 경계를 허물고 휴양체험, 문화창작, 탐방학습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록산업과 문화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을 실현하고 있다.

록명곡 생태문화원의 정식 개원은 특색산업을 대중의 휴양생활과 련결하는 새로운 플래트홈을 마련했으며 전통 록산업이 공장을 넘어 대중의 시야속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되였다. 이는 근교 문화관광 업태를 풍요롭게 하고 생태휴양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꽃사슴 고향’이라는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빛내며 지역 문화관광 융합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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