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선생님7]남다른 교육열정과 학생이...

  교육의 길을 선택함은 《헌신》과 《희생》을 의미함을 깊이 알고있지만 장장 24년을 하루와 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을 학생들에게 바쳐온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 선우일순선생님, 교육사업에 대한 그의 남다른 열정은 학생들뿐아니라 교내 모든 선생님들까지도 탄복해마지 않는다.

[교원수기] 교사성장의 활무대
길림성조선어문교수연구토론회에 이어 또 한차례 소학교조선어문교수연구의 향연 《길림성소학교조선어문김옥란명교사사업실 연변지구교수토론회》가 5월 8일 룡정시 룡정실험소학교에서 펼쳐지게 되였다.

성민족교육정황조사연구단 룡정서 조사연구를
일전 성민족교육정황조사연구단은 룡정시북안소학교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번 조사연구활동에는 성교육청민족교육처 처장 황종식, 성민족위원회감독검차서 학운동, 성교육학원 민족교연부 주임 김미선 등이 참석하였다.

활력이 넘치는 배초구촌의 《결손가정자녀의 집》
연변주 왕청현 배초구진 배초구촌에 설립된 《결손가정자녀의 집》은 2011년8 월에 성립된성급 결손가정자녀들의 행복의 락원이다. 이 《집》은 현재 15명의 결손가정자녀와 4명 고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되고있다.

올해 길림성 민족한어시험성적 사상 최고
길림성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조선족, 몽골족을 포함한 민족학교들에서 민족한어시험(MHK)을 치렀는바 전 성 민족학교 수험생수는 총 3734명, 총평균점수는 261.6점으로 2003년보다 3배를 초과한 사상 최고 성적을 이룩했다.

장춘 조선족대학생들 운동회로 한자리에 모였다!
4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제21회 장춘시조선족대학생 희망컵 운동회(축구배구경기)》가 장춘리공대학(남자축구)과 장춘대학(녀자배구)에서 열린 가운데 장춘 16개 대학교의 근 300명되는 조선족대학생들이 단란히 모여 단결의 꽃을 피웠다.

곤충표본으로 보는...
장춘에 1280만원짜...
연길 올해 106억원...
연길공원의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유세성형미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