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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교사절 맞아 고등학교 교사대표 위문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2-09-10 11:24:01 ] 클릭: [ ]

9월 9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전국 고등학교 황대년식 교사팀 책임자이자 길림대학교 철학사회과학 로교수인 손정률을 방문하여 그가 2022년 ‘전국 교서육인(教书育人)모범’ 칭호를 받은 것을 축하했다.

9월 9일, 38번 째 교사절을 맞이하여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길림대학교에 가서 조사연구를 하고 길림대학교와 동북사범대학 교사대표를 찾아 위문하고 그들과 함께 습근평 총서기가 북경사범대학교 ‘우수교사계획’ 사범생들에게 보낸 회신 정신을 학습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항상 명기하고 립덕수인(立德树人)의 근본임무를 관철하며 전도수업해혹(传道授业解惑) 능력을 키우고 당과 인민이 만족하는 ‘4가지가 있는’ 좋은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라고 격려했다.

길림대학교 고고학예술박물관 분관에서 경준해는 건설 및 운영 상황 현장을 둘러보고 학교와 지방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시모식을 혁신하며 문물 배후에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교학연구, 인민군중에게 더 나은 써비스를 제공하며 전 사회의 력사문화 자양분을 지속적으로 풍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준해는 전국 고등학교 황대년식 교사팀 책임자이자 길림대학교 철학사회과학 로교수인 손정률을 특별 방문하여 그가 2022년 ‘전국 교서육인(教书育人) 모범’ 칭호를 받은 것을 축하하면서 전 성 교사들이 손정률 교수를 따라 배우고 학생 성장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을 희망하면서 관련 부서에 선전을 강화해 우수한 교사의 이야기를 잘 엮어내며 전 사회가 교사를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경준해는 길림대학교 교원대오 건설과 동북사범대학 ‘우수교사계획’ 사업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손정률, 고항, 류재, 전극근, 리건화, 부군 등 우수교사대표들과 좌담을 가졌다.

경준해는 성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전 성 광범한 교사, 교육사업일군들에게 명절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교사는 당과 인민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 전 성 광범한 교사들이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황대년정신을 발양하고 황대년 사업을 계승하며 학문과 사업과 참된 사람이 되는 것을 통일하여 일류 인재를 많이 양성하고 일류 성과를 많이 내고 새시대 길림 진흥발전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첫째, 정치적 방향을 확고히 하고 공산주의 리상신념과 국가에 대한 정감을 견정히 하고 교서육인 사업을 당과 국가 사업의 대국에 련결시켜 덕망이 높은 ‘대선생’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둘째, 나라를 위해 인재를 키우고 교육사업에 종사하는 초심을 잊지 않으며 교학방법을 개선하고 학생의 전면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셋째, 과학기술 고봉에 용감히 오르고 국가전략지향, 길림 진흥발전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관건 핵심기술을 돌파하며 자주혁신의 주도권을 확고히 잡고 혁신강성 건설을 추진하는 데 많은 공헌을 해야 한다.

넷째, 전 성의 큰 국면을 위해 봉사하고 ‘1주 6쌍’ 고품질 발전 전략 전면 실시에 초점을 맞추며 지역 골간 기업과 주동적으로 매칭하고 과학연구 개방 협력을 강화하며 산학연 관통, 상류와 하류의 통합을 실현하고 더 많은 과학연구 성과를 실제 생산력으로 전환하여 길림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 교육 우선 발전을 견지하고 교사 대우를 부단히 제고하며 전 성 교육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길림대학교, 동북사범대학은 앞장에 서서 교육 여건을 개선하여 교사들의 교서육인을 위해 좋은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장은혜, 리위, 류개, 강치영, 장희가 이날 활동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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