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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특색 변강특색의 수준급 종합성 대학 건설에 박차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22-08-26 11:04:38 ] 클릭: [ ]

호가복 연변대학에서 조사연구 시 강조

25일,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변대학에 가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교육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을 깊이 관철해 사회주의 학교 운영방향을 견지하고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고수하며 ‘쌍 일류’ 건설에 모를 박고 ‘쌍 특색’을 구축하고 학교의 제반 사업이 실속있게 고품질로 발전하도록 끊임없이 추동하며 민족 특색과 변강 특점을 구비한 수준급 종합성 대학으로 힘써 건설해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연변대학 의학과학연구 실습훈련쎈터 대상 총투자는 1.28억원에 달하며 현재 3동의 과학연구실습 훈련 청사가 한창 건설중에 있다. 호가복은 시공 현장에 들어가 전시판과 결부해 건설 진척을 둘러보며 대상 계획, 기능 용도 등 상황에 대해 상세히 료해한 후 맑은 날씨가 지속되는 지금의 유리한 시기를 다잡고 과학적으로 시공하며 진척을 다그쳐 대상이 하루빨리 사용에 투입되게 함으로써 전 주 의료봉사 수준과 의학과학연구 수준 향상에 유력한 지지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2013년에 설립된 연변대학 교원교학발전쎈터는 다년간 학교 교원들의 교수 수준 향상에 주력하여 전국 대학교 네트워크 양성사업 선진집단 등 영예칭호를 획득했었다. 호가복은 교무원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며 쎈터의 기능 정위, 발전 목표에 대해 상세히 료해한 후 다함께 더 노력하고 혁신적으로 창조하며 현대화 교수설비를 충분히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양성 브랜드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 교원양성 질을 높이는 데 힘을 기여하라고 격려했다. 조선한국연구쎈터, 장백산천연약물연구실험실에서 호가복은 중점 과제 연구, 과학기술 성과 전화 등 상황에 대해 료해한 후 조직적인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사업 목표성과 실효성을 힘써 제고하며 더 많은 과학연구 성과를 힘써 취득해 지역 발전에 더 잘 봉사할 것을 요구했다.

조사연구 가운데서 호가복은 좌담회를 소집해 관련 사업 정황을 청취했고 연변대학 교원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심층적으로 교류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대학은 연변의 최고 학부이며 연변의 아름다운 하나의 명함장이다. 건교 이래 학교 운영 규모가 지속적으로 장대해지고 학과 건설 특색이 선명하며 수많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내 연변 경제, 사회 발전에 뚜렷한 기여를 했다.

연변대학 향후 발전에 대해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학교 운영 관리의 정치적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고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교재, 수업과 두뇌에 넣도록 추동하고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할 데 대한 리론연구를 깊이 하여 학교를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연구를 하는 학술 진지로 건설해야 한다.

둘째,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 임무를 단단히 파악하고 사상정치수업의 학과체계, 교재체계, 교수체계를 건전히 하고 보완하며 중화 우수 전통문화 교육을 지식을 가르치고 인성을 길러주는 여러 고리, 전반 과정에 융합시켜 학생의 사상각오, 도덕품질과 인문소양을 확실히 제고하며 중임을 떠멜 수 있는 시대의 신인을 양성해내야 한다.

셋째, 인재양성의 관건이 교원에게 있다는 요구를 단단히 파악하고 교원 영입, 양성, 사용 등 사업을 꾸준히 잘 틀어쥐며 ‘두만강학자 지지 계획’을 깊이 실시하고 고차원 인재 부족과 단점을 보완하며 높은 자질을 갖춘 전문화 교원대오를 건설해야 한다.

넷째, ‘쌍 일류’ 건설의 력사적 기회를 단단히 파악하고 기초학과 인재와 탁월한 공정사 양성을 강화하고 동북아지역 경제, 사회 발전과 민족 력사 문화 연구를 강화하며 지방 산업 요구와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과학기술 전연에 초점을 맞춰 인재 양성을 하고 대상의 난관 돌파를 가져오며 기업과 과학연구기구와 련합해 협력, 혁신하며 높은 수준의 혁신성과를 추동, 형성해야 한다.

다섯째, 발전에 봉사하는 중요한 직책을 단단히 파악하고 의약연구 개발, 해양경제, 인삼 정밀가공 등 분야에 초점을 맞춰 과학기술 난관 돌파와 과학기술 성과 현지 전화 공사를 크게 실시하고 전문가와 학자를 광범하게 조직해 과제 조사연구를 하고 정부 보좌 건의를 내게 하며 간부 등용, 교육 의료, 생태환경 등 면의 합작이 더 풍성한 성과를 따내도록 추동해야 한다.

연변대학당위 서기 량인철, 연변대학 교장 김웅, 주 지도자 풍도, 량춘화, 정권, 연변대학, 주 직속 관련 부문 관련 책임자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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