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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위탁관리반 개강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8-02 20:48:58 ] 클릭: [ ]

국가의 ‘두가지 감소’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며 다채로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장춘시, 사평시는 성내에서 가장 먼저 여름방학 위탁관리반을 가동하고 ‘기초+흥미+특색’을 주체로 설계한 교육과정을 안배하고 교내와 교외 현장 교사들을 충분히 리용하여 여름방학 위탁관리 봉사의 질을 보장했다.

장춘시해방교육집단은 소선대원들을 조직하여 ‘소년들 고향 찬양’시리즈 전시공연 실천활동 및 ‘장춘을 보다(看见长春)’장춘시 청소년 사회실천체험활동에 참가시키면서 조양구 집단화 ‘교류 캠프’의 여름방학 위탁 관리봉사의 막을 올렸다.

장춘시명덕교육집단은 ‘다위제동(多维齐动), 그룹공동, 3영련동’의 위탁관리 모식으로 7월 25일에 여름방학 위탁관리 봉사를 시작했다. 학교는 장춘시 체육관, 길림성 허리케인 롤러 스케이트 구락부(吉林省飓风轮滑俱乐部)와 련합하여 여름방학 위탁관리 봉사영을 조직하고 도합 30여개의 특색 과목을 개설하였으며 학생들의 여름방학 생활을 풍부히 했다. 달리기, 뛰기 등 과학적인 단련은 신체를 튼튼하게 해주고 연주, 열창 등은 문화수양을 제고시켜 준다. 학생들은 여름방학 위탁관리반에서 교정 생활과 완전히 다른 실천 체험을 느낀다.

사평시 철서구 영빈가소학교는 미육과 체육을 결부하였는데 학생들은 즐겁게 배우고 학부모들은 즐겁게 지켜본다. 미술동아리 교사는 학생들이 상상을 펼치고 붓으로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계발한다. 서예 동아리에서 한자 구조를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는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학생들은 한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다. 이외 악기 동아리, 롤라 스케이트 동아리는 학생들의 천성 활력을 불러일으키면서 덕육으로 혼을 주조하고 미육으로 훈도하며 체교 융합으로 여름방학 위탁관리 봉사의 질을 높였다.

쌍료시제1소학교에서는 도합 268명의 학생들이 여름방학 위탁반에 참가했다. 학교는 12개의 위탁반을 개설하여 ‘5+2’ 특색 위탁관리 모식을 설정하고 매주 5가지 위탁관리 봉사를 전개하고 있는데 독서 지도, 장기 자랑, 고전 랑독, 언어 표달, 글쓰기 훈련 등이 포함된다. 매일 2교시 이상의 동아리 활동을 조직, 무용, 합창, 그림, 수공, 체육, 로동 실천을 통해 학생들은 즐겁게 지식을 배우고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신체도 단련하고 이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가정 교육 촉진법>은 생활 기능을 가정 교육의 핵심 내용 중 하나로 정했다. 교육부가 새로 내놓은 로동과정(课程) 표준에 따라, 올해 가을학기부터 취사 등 가사로동을 배우는 것이 의무교육단계 로동과정의 교과내용에 포함된다. 때문에 우리 성에서는 아직 여름방학 위탁봉사를 개설하지 않은 현, 시에서 대부분 학생들에게 부모를 도와 집안일을 하는 등 생활실천과 같은 숙제를 내주었고 또 어떤 학교에서는 과외독서, 체육단련을 견지하는 등 습관 양성과 같은 숙제를 내주어 학생들이 체험하는 가운데서 능력을 련마하고 사고하는 가운데서 리상과 신념을 확고히 하도록 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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